동대문 구청 아래로 청계천엔 매실이 주렁주렁 많이 열렸어요.
꽃도 피어 아름다웠는데 이젠 매실이 제법이더라구요?
하동 매실거리에 매실이랍니다.
제법 영글어 가구 있네요.
이젠 매실담을 철이 돌아 오네요.
올핸 얼마나 담아야 할까?
노란 붓꽃도 피었구요?
어린시절 찔레 먹었던 추억이 생각이 나서 한번...
찔레꽃에 열심히 꿀을 따고있는 벌
다리엔 노랗게 꿀을따서 달고 다니더라구요?
이름모를 꽃들도 여기저기 아름다움을 뽐내구 있어요.
비가 자주오니 독버섯도 자라나구 있구요.
행운의 네잎 크로바도 숨어있는 토끼풀도 꽃을 피우고 있네요.
청계천의 나들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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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지금이 찔레꽃 필무렵~~~~인가벼요^^
찔레꽃이 예쁘네요.
저는 어디에선가 매실체험단 벌써 떴길래 신옃해 놨는디요^^
지금부터 체험단을 시작해서 매실을 따서 바로 보내준다고 하던디요^^
엇그제 매화꽃을 봤던것 같은데
세월이 참 빠르네요.
어느새 매실액기스를 담아야할 시기가 돌아오고 있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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