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야4당경기도지사 단일 후보와 2010 경기여성 1000인 유권자연대는 25일 오전
유 후보는 이날 협약식에서 “진보를 지향하는 모든 정치세력들이 서로 차이를 존중하고 서로 배려하면서 폭넓게 연대해 가부장적, 남성중심적, 직선적인 토목행정을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를 통해 다양성이 꽃피고, 서로 다른 것들이 어울려서 하나의 조화를 추구하는 그런 도정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협약식을 통해 경기도 여성정책을 남녀가 함께하는 보육, 여성과 아이가 안전한 경기도를 만드는 독보적 정책이 될 것이라는데 공감대를 같이 했다.
협약 체결 주요정책은 ▲함께 키우는 보육정책▲여성과 아이가 안전한 경기도만들기▲취약계층가족 여성의 행복지원 강화▲여성장애인 자립지원 및 복지구축▲저출산 위기를 넘어서는 가족정책▲여성인적자원개발과 경제활동 독려를 위한 일자리 창출▲남녀가 함께하는 양성평등한 도정 등 7대 분야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하진 전 여성부 장관과 양해경 용인 성폭력 상담소장, 곽라분이 씨알 여성회 회장 등 도내 여성 유권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5월 24일 유시민 후보는 한국백혈병환우회 등 9단체로 구성된
‘보호자 없는 병원실현을 위한 연석회의’와 만난 자리에서 24일 보호자 없는 병원 실현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공약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서의 주요 내용으로는
▲보호자없는 병원실현으로 국민 간병부담 해소와 좋은 일자리 창출
▲경기도 31개 시군 1개 이상, 모두 44개의 병원을 거점병원 지정운영
▲병실운영을 위한 인건비.운영비 지원 일자리 창출사업 예산확대
▲이용환자 간병비 부담 완화와 저속득층 환자 간병비 본인부담금 지원
▲간호인력 확보와 간병서비스 건강보험 적용 등 5가지이다.
['보호자 없는 병원실현을 위한 연석회의' 동영상 ]
관련 기사 출처 :
http://usimin.net/brief/234435
http://usimin.net/movie/232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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