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 가니.....올케가 임신했을때....아침대용으로 먹었던 씨리얼이 있더군요....
저희 올케......아기 낳았답니다.....ㅋㅋ
그걸 아침에 바쁘니 먹는다며 사온걸 본게.....임신초기.....ㅡ.ㅡ
친정엄마에게 물으니.......
다이어트용을 사서 맛읍다며 안먹더랍니다........이론~~~~
그대로 방치하다.......버린다하면서 자꾸 잊고 있는거라며......버린다네요.......
오~ ㅋ ㅔ~ ㅇ ㅣ~~~!!
내가 가져간다며....챙겨왓찌요....ㅎㅎ
저도 전에 딸아이가 먹다가 남겨놓은 라이스 씨리얼...
씨리얼바 한번 해먹곤.......괜시리 아까워서 방치하고 있는게 있었거든요.....ㅋㅋ
남은 씨리얼 모두 해쳐모여~~~~ 합체~! 시켜줬답니다.....^^
쇳불도 당김에 빼랬다고....
가져온날 저녁에 바로 합체~! 들어갔네요....

재료 준비해 기념(?)컷~! 남기구요.....ㅋㅋ
슬픈하품님 레시피에요....
씨리얼 200g, 호두&피칸(견과류) 50g, 버터 50g, 올리고당 60g, 설탕 250g
냄비에 버터,올리고당,설탕 넣어 약한불에 녹입니다........(사진 빼묵었답니다....아직 과정샷~! 미숙.....)
그곳에 씨리얼과 견과류 넣어 주걱으로 골고루~ 섞어주세요....
사각틀에 썩어준 씨리얼 부어주구요.....평평하게 눌러 만들어 줍니다.....
180도 오븐에 15분 가량 구운후 식혀서 틀에서 빼주세요~!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면 완성~!^^
(전.......레시피의 1.5배 분량입니다..!)
늦은 저녁에 집에와서 하느라.......
어여 끝내고픈 맘에....덜식은걸 틀에서 빼다가......
스르르~~~~~~~무너지며 다시 해체 돼었네요....
꼬~~~옥~~~! 식혀서 빼주세요.....ㅜ.ㅜ
그래도 맛은 좋았답니다........ㅋㅎㅎ
딸아이도 옆에서 언제 돼냐며 조르는통에.....더 그랬다죠~~
그래도 젤로 잘~~~~ 나온 아이로 상세컷~! 함 찍어봅니다.....^^

먹기좋은 크키로 잘라.....유산지로 싸주거나....적당한 비닐로 포장해두면 먹기도 편하고 보관도 편하답니다...
그러나 전......
칼만대면 스르르~~~ 무너지며 해체 대는통에......대충~ 대충~ 떼어네......
통에 담아두는 결과를.................ㅋㅋ
먹다가 질려 남겨진 씨리얼....
버리지 마시고...오븐에 양보해 주셔요~!
^-^v
* Th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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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마미
어머...역시 알뜰주부는 틀리시구나...저두 식탁 한켠에 나뒀다가 버렸다는...
다음엔 꼭 이렇게 만들어봐야겠어요.
정말 좋은 정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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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와~잘 만들어셨네요.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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