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재밌는 프로를 보다가...뉴스 자막이 지나가는데여....
좀더 자세히 보기 위해서 인터넷 뉴스를 보니...
"새치기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28살 이 모 씨가 임신 8개월째인 석 모 씨의 배를 발로 걷어찬 것입니다. "
임신 8개월 이신분을 발로 걷어 찼다고 하네요...
근데 몰랐다면서 사과를 하는데...글쎄요...몰랐다는게 말이 될까나 싶습니다..
8개월이면 배가 많이 부르셨을텐데....
다행히 치료받고 있는 중이라고 하지만.... 저래선 안될일을 왜 하는가 싶어요...
지난번에는 "환경미화원에게 욕설을 퍼부은 경희대 여학생" 이였는데
이번엔....
인터넷에서 마녀사냥이 얼마나 무서운줄 모르고 저러나 싶기도 하고....
요즘 사람들이 너무~~ 자기 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가 되었다는게 참 씁쓸하네요...
목격자들 말로는 발길질녀가 임산부를 밀치는 바람에 물건이 떨어졌고 임산부가 한마디 하자 시비가 붙은건데. 참지않았다는 것도 잘못이라면 잘못이겠지만 그럼, 밀침당한 그 상황
http://img.pann.com/images2/imgset_20100503/common/ico_pann_cite.gif) no-repeat 100% 0px; PADDING-BOTTOM: 0px; COLOR: #465e9c; PADDING-TOP: 5px; FONT-FAMILY: 돋움,Dotum;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pann.nate.com/b201828130" target=_new>임산부8개월배를 발로찬 개념없는여자






> 


최신
이전




















이근화
8개월이면 배가 만이 불러있어요.
내가 임신해봐서 알아요.
처음 큰애 7개월까진 배가 안나오더니 8개월보니 사정없이 불러버리더라구요
답글
김신영
저도 아침에 봤는데요..
그 여자는 상대방이 임신한줄 몰랐다고 합니다..
그게 말이 되는지..
임신 초기도 아니고 만삭이엿다는데..
글구 그 여자도 맞았다고 해서 지금은 맞고소 중이래요..
우찌 이런 일이..
답글
맘마미아
글쵸??임산복까지 입으셨던데.... 그것도 8개월 만삭이면 배가 엄청 불러왔을터인데..
글구 대부분 싸움을 하면 ...머리를 쥐어 뜯던지 밀던지 하잖아요 남자분들은 주먹이 먼저지만여...
여하튼... 제 생각은 심하게 싸운것까지는 아닌데....
배가 보이니깐 아무생각없이 배를 때렸으리라 생각 되네여.....
이근화
홍시
서로서로 성질죽이고 사는 방법밖에
없네요,,누굴 탓합니다..요즘 돌아가는 동향이좀
이기적이네요,,우리아이들 교육 잘시켜야지요
답글
미달이
헉...
어쩜 그런 일이...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원ㅡㅡ
답글
맘마미아
배해순
답글
맘마미아
아따맘마
산모를 걷어찬 사람이 백번,만번 잘못했지만..
얘기를 들어보니 산모에게도 문제가 있었던거 같아요.
사람들도 많은데 새치기 한것도 그렇고 ~
싸우던 중 따귀를 먼저 때렸다는 얘기도 그렇고..
상대방이 산모라서 이슈가 크게 된거 같은데 산모 역시 좀 그랬던거 같아요.
임신했으면 더욱 조심하고 싸울일도 피해야 하는데 지혜롭지 못했던거 같네요.
답글
맘마미아
보지 않는 이상 모르는 일이죠....그런데 서로 시시비비 따지고 보면 둘다 잘못은 했지만..
욱해서 욕했다면 욕해서 거기서 끝날일이지만,..임산부가 예민하시잖아요...
아무리그래도 그렇지 폭행은 아니죠...
둘다 잘못이라고 하지만..엄연히 몰랐다면서 배를 발길질 걷어 찼다는 자체가더 나쁘죠...
요즘 젊은층인사람들은 너무 자기 밖에모르는것 같아여...
맘마미아
teresung
어머나 저런 뭐 그런사람이 다 잇을까요?
정말 때로는 너무나 기가 막히고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일을
하는사람들
어찌 그럴수가 잇을까요?
배가 제법 불럿을탠대
말임니다 ...
답글
맘마미아
그러게 말입니다...요즘 말로만 사과 하면 끝나는줄 압니다...아마도..
암튼 .... 저도 그걸 보고 욱~ 할뻔 했다니깐여... 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