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와 박중훈의 '뽀뽀신'(정유미는 키스신이 아니라 뽀뽀신이라고 강조했다)도 화제를 모았다.
17년 나이차를 건너 뛴 두 사람의 입맞춤은 꽤나 풋풋하고 신선했다.
줄거리는 이렇다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의 야릇한 반지하 반동거를 그린 영화로,
전혀 다른 두 남녀가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만나 벌이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서로 살아온 배경도, 취향도, 꿈도 너무 달라서 평생 만날 일 없을 것만 같던
두 남녀가 옆방 세입자로 만나 사사건건 부딪치는 그들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멜로 장르다
정유미와 박중훈은 영화 극중 왜 키스를 했을까?
물론 티격태격하면서 정이 드는게 가장 유력할수도있을거다
그리고 이 영화는 88만원 세대를 가장 표현을 잘하지 않았나 싶다
20~30대를 겨냥한것일수도 있고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지 않았나싶다
취직을 하기위해 일거일투족 노력하는 취업준비생 정유미와
전직 깡패나 깡은 없는 박중훈의 이야기 남은 영화
왠지 궁금할거 같지 않은가?
오늘이야 말로 박중훈이 17세 연하 정유미한테 기습키스를 당했는지
궁금증이 풀리는 날이기도 하다
여러분들도 왜 그랬는지 궁금증을 가지고 한번 다가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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