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해야 더 재밌는 놀이터, 놀이공원
안전사고 예방수칙
우리나라 14세 이하 어린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놀이장소는 놀이터입니다.
한국생활안전협회 통계 결과, 아이들의 놀이터 이용빈도는 거의 매일 평균 1시간 10분정도입니다.
놀이터는 아이들이 머무는 시간이 긴 만큼 각종 안전사고의 위험에도 많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봄철 많은 인파가 몰리는 놀이공원 역시 어린이에 대한 보호자의 안전 지도가
반드시 필요한 장소입니다.
바깥활동과 나들이가 많은 봄철,우리아이들이 안전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놀이터와 놀이공원 안전수칙을 알아봅시다.
오늘의 주제 : 놀이터,놀이공원 안전사고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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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네 안전사고 예방법>
놀이터 내 놀이 기구 중 아이들이 다친 경험이 가장 많은 놀이 시설물은 '그네'로 알려져 있다.
성장 속도 만큼이나 호기심과 탐구심도 쑥쑥 자라는 아이들은 그네를 정석대로 앉아서만 타는
것이 아니라 온갖 방법을 이용하다 보니, 충돌과 추락 사고의 위험에 놓이게 된다.
특히 그네가 완전히 정지한 후 타고 내려야 한다,그네를 타고 있는 도중 뛰어내리는 행위는 골절의
위험이 있어 위험하다.또 친구가 타고 있는 그네 앞,뒤로 지나가는 것도 위험하고 움직이는 그네를
억지로 세우는 행동도 위험하다. 그네를 탈 때는 배를 깔고 엎드려 타거나 서서 타는 행동을 삼가
하고 그네 중앙에 앉아서 타는 것이 안전하다. 마지막으로 하나의 그네에 여러명이 동시에 타면
안된다.
<2.미끄럼틀 안전하게 타는 방법>
미끄럼틀에서는 추락 사고를 주의해야 한다. 바른 자세로 앉아 미끄럼틀을 내려오지 않고, 서서
내려오거나 위태로운 자세로 내려올 경우에는 균형을 잃고 미끄럼틀 밖으로 떨어질 위험이 있다.
또한 여름철의 경우 뜨겁게 달궈진 미끄럼틀을 빠른 속도로 내려오다 화상을 입는 경우도 발생 할
수 있다. 혼자서 중심을 잡기 어려운 아이라면 부모가 안고 미끄럼틀을 함께 타는 것이 안전하다.
<3.모래 장난>
놀이터에서 빠지지 않는 모래사장. 아이들은 모래의 질감을 손으로 만져가며 노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야외 놀이터의 모래사장에는 각종 동물의 배설물, 쓰레기, 심지어는 깨진 유리조각까지
위험 물질이 많다. 따라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손에 모래를 묻히고 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눈을 비비거나 입에 손을 넣지 않도록 습과화 해야 한다.
<4.놀이시설의 틈>
놀이 시설 사이 사이에 구멍이나 틈이 있는지 확인한다. 놀이기구를 이용하다 그 틈으로 빠지는
추락사고의 위험도 있고, 작은 틈에 몸을 무리하게 집어넣게 되면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5.모서리>
놀이 기구 모서리나 돌출부가 매끈하고 둥글게 마무리 돼 있는지 보호자가 사전에 점검해 본다.
또한 손잡이 징검다리,계단,미끄럼틀 등 높은 곳의 손잡이나 보호 장치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 미리
확인해야 한다. 매끄럽지 못한 모서리의 돌출 부분에 부딪히면 열상(찢어지는 상처)을 입을 위험이
있다.
※교사와 부모를 위한 '놀이터 안전 사고 예방 수칙 5가지'
1.놀이터에서는 반드시 아이를 감독한다.
2.나이에 맞는 놀이기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3.놀이터 바닥의 안전 소재를 확인한다.
4.놀이기구의 안전성을 점검한 후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5.놀이터 불안전 요소는 관리부서에 신고하여 개선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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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 안전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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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 탑승 전 주머니나 가방에서 빠져나가기 쉬운 물품은 따로 보관한다.
기구 승,하차 시에는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른다.
기구 탑승 시는 바른 자세로 앉고 안전벨트 등 안전장치 착용 후 제대로 착용되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한다.
기구 탑승시 끈이 달린 옷차림이나 목걸이 등은 자칫 놀이기구에 걸리기 쉬우므로 옷 안으로 집어 넣거나 착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기구별 탑승이 가능한 키와 나이 조건을 지킨다.
※놀이공원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는?
가장먼저 119로 연락하고 이때,응급환자의 상태를 자세히 전달하고, 구급대원의 전화 지시
내용에 따라 응급처치를 하도록 한다. 정확한 응급처치는 생명을 보존하거나 상태가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지만, 부적절한 응급처치는 상태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점
기억하도록 하자.
머리를 다쳤을때
└ 몸을 고정하고 특히, 목을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 토하거나 졸면서 잠들려고 하거나 코에서 피가 날 때에는 병원으로 즉시 데려가야 한다.
골절상을 당했을때
└ 먼저 심한 출혈을 멈추게 한다.
└ 불필요하게 움직이지 않게 한다.
└ 골절 부분의 고정은 부상 부위의 위, 아래 관절을 포함하여 가능하며 길게 고정한다.
출처 - http://blog.naver.com/nemablog
소방방재청 사이트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인데요
다양한 생활지식들이 많이 들어가있네요
재미있는 자료 유용한 자료도 참 많은 거 같아요~
한번 들려보세요~
미달이
놀이터 안전사고 유의할점이 생각보다 많군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답글
teresung
정말 예고도 없니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참 많을때는 난감하지요
모두가 아이들을 조심시켜야 겟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