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패륜녀 사건을 아시나요?
경희대 안에서 일하시는 환경미화원 아주머니께 심한 욕설과 모욕감을 준 일을,
환경미화원 아주머니의 딸이 억울하고 분통해서 글을 올리면서 파장이 시작되었지요.
미화원이라고 무시하고 심한 욕설을 한것이 한쪽 입장에서만 읽어서
사실인지 아닌지 아직 알수는 없지만...
그래도 없는 사실을 지어서 이렇게 글을 올린거 같진 않아 씁쓸하더라구요.
얼마전엔 모 사이트에서 8남매를 길러오신 부모님의 행색이 초라해서 부끄럽다는
40을 바라보는 자식의 글을 본적이 있는데...
점점 머리만 자라고 가슴은 죽어가는거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어른 공경은 어디로 가고, 그저 쓸모없는 늙은이 취급을 하는 젊은이들이 늘어나는것만 같아 답답하네요.
성적이 우선이라고, 국영수만 가르치다보니 아이들이 자라면서 점점
어른에 대한 생각이 얕아지는거 같아요.
인성교육과 가정교육이 제대로 잡히지 않는 한 , 아무리 우수한 인재라고 해도~
저런 패륜녀 소리를 듣는다면...그건 아닌거 같네요.
내 자식부터..가정교육에 좀더 신경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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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 동영상을 봤는데..
정말 너무 하더라구요 ..
점점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지..
답글
미달이
정말 기사 읽고 많이 놀랬네요...
환경미화원이라도 부모뻘 되시는분 한테...
정말 가정교육이 잘못 된거 같아요...ㅠㅠ
답글
빈이맘
가정교육이 문제가 아닐까요? 엄마뻘 되는 사람한테..그게 할소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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