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우리신랑 너무 마른편이라 살좀 찌는게 소원이었는데..
결혼 십오년차가 된 지금...허리 사이즈 거의 34에 육박합니다,,
언제부터 살이 이리찐거지;;
곰곰 생각해보니 결혼 7-8년쯤부터인것 같네요..
남편하는일이 밤을 새는일이 많고 개인시간을 갖기힘들어서
운동을 거의 못하다보니 현재의 상태가 된거죠;;
제가 말로는 신랑한테 게을러서 당신 살찐거고 그만좀 먹으라고
핀잔을 주면서두 솔직한 심정은 아주 많이..걱정이 된답니다..
남편 밤샘하는일두 여전하구 운동두 거의 못하구 ..
건강에 이상이라두 생김 어쩌나 하구요.
사십대의 지나친 뱃살 ..어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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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
복부비만이 성인병의 원인이라고 하데요
살이 찌다보면 움직이는것도 싫커든요
저도 어쩌면 살이 찌나했는데...
요즘 나이들면서 운동하기 싫어하고 안움직였더니..
남들이 염려하는 살이 마구 쪘어요. 옷도 작아서 못입고...
당연히 운동 안한 결과죠
운동이 젤 우선인거 같네요. 실내에서라도....
답글
써녕
신랑두 살이 찌니 움직이는것 자체가 귀챦은가봐요;;
이번엔 진짜 함께 산책이라두 하려구요!!
맘마미아
답글
써녕
그동안은 ..밤새구 온사람.. 몸이 너무 피곤해보이는지라 쉬고 싶다는데
억지루 운동하라구 는 안됐거든요.
말씀 듣고보니..
이제라두 둘이 가까운 뒷산이라두 오르자 해야겠네요^^.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
하루 십분이라두 걷자구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