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학부모가 되었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스승의 날이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막상 학부모가 되니..어떻게 해야될지 ..
학교들어간지 3개월 안 되었는데, 선물을 하자니 그렇고, 그렇다고 아이를 시켜서 편지 써라고 할수도 없고 (1학년애가 무슨말을 적겠습니까)아무것도 안하자니 그렇고...
답답합니다. 그냥 학교에서 "스승의날 선물 안받습니다" 라는 공문가 왔으면 마음이라도
편할텐데...미즈 회원 여러분들은 스승의날에 어떻게 하시나요?
| 답답합니다. |
|---|
올해 학부모가 되었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스승의 날이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막상 학부모가 되니..어떻게 해야될지 ..
학교들어간지 3개월 안 되었는데, 선물을 하자니 그렇고, 그렇다고 아이를 시켜서 편지 써라고 할수도 없고 (1학년애가 무슨말을 적겠습니까)아무것도 안하자니 그렇고...
답답합니다. 그냥 학교에서 "스승의날 선물 안받습니다" 라는 공문가 왔으면 마음이라도
편할텐데...미즈 회원 여러분들은 스승의날에 어떻게 하시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6443 |
|
전현아 | 2010-05-14 | 1044 | |||||||
| 26442 |
이혼하고싶습니다
|
물병자리.. | 2010-05-14 | 1533 | |||||||
| 26441 |
대장금 뮤지컬 보고 왔어요..
|
맘마미아.. | 2010-05-14 | 1156 | |||||||
| 26440 |
알뜰학교에서 판매하다..^^
|
맘마미아.. | 2010-05-14 | 1160 | |||||||
| 26439 | 영화 로빈후드를 보고. | 밥상차리.. | 2010-05-14 | 1100 | |||||||
| 26438 | 어버이날이라고 선물 받았네요~ | 미달이 | 2010-05-14 | 1152 | |||||||
| 26437 |
카네이션 볼펜
|
미달이 | 2010-05-14 | 1825 | |||||||
| 26436 |
향기방 중국 나들이...
|
분꽃 | 2010-05-14 | 1465 | |||||||
| 26435 |
새해 결심의 진척도.
|
밥상차리.. | 2010-05-14 | 2078 | |||||||
| 26434 |
대성리로 기차타고 소풍갔어요^^
|
낙랑공주.. | 2010-05-14 | 1253 | |||||||
| 26433 |
다들 아침 맛나게 드셨나요
|
이겨울님.. | 2010-05-14 | 1036 | |||||||
| 26432 |
못난이 엄마..
|
못난이 .. | 2010-05-14 | 1585 | |||||||
| 26431 |
금낭화가 아름다워요
|
현이 | 2010-05-14 | 1050 | |||||||
| 26430 |
요즘 왜이렇게 졸릴까요?
|
아따맘마.. | 2010-05-14 | 1655 | |||||||
| 26429 |
걱정거리가
|
이겨울님.. | 2010-05-14 | 1127 | |||||||
| 26428 |
미숙아 딸내미 돌이 다가오네요 - 다소 긴글입니다.
|
김여라 | 2010-05-13 | 1284 | |||||||
| 26427 |
10년된부부?
|
인선마눌.. | 2010-05-13 | 1247 | |||||||
| 26426 |
혹시... 들은 분 계세요?
|
소엽 | 2010-05-13 | 1398 | |||||||
| 26425 |
남편의 이중성.
|
떡보앤 | 2010-05-13 | 1169 | |||||||
| 26424 |
점심식사 드셨어요?
|
자연 | 2010-05-13 | 1011 | |||||||
| 26423 |
결혼만하면...
|
소유엄마.. | 2010-05-13 | 1070 | |||||||
| 26422 |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
이겨울님.. | 2010-05-13 | 920 | |||||||
| 26421 |
아침 10시면 걸려오는 전화 한통
|
우주를지.. | 2010-05-13 | 1170 | |||||||
| 26420 |
보약이 뭐길래
|
전현아 | 2010-05-13 | 1013 | |||||||
| 26419 |
지금미즈에놀러왔어요!
|
미효니 | 2010-05-13 | 1118 | |||||||
| 26418 | 6.25 전쟁 60주년을 맞이하여 6.25 전쟁 영웅들을 되짚어 보자 | 간작은넘.. | 2010-05-12 | 3939 | |||||||
| 26417 |
여름에 암내 줄이는 방법
|
아따맘마.. | 2010-05-12 | 1810 | |||||||
| 26416 |
영재교육원 준비하는 분 계세요? 선발 방식이 바뀐다는데..
|
은영마미.. | 2010-05-12 | 1226 | |||||||
| 26415 |
남편이 힘들어해서 속상해요~
|
홀리홀리.. | 2010-05-12 | 1468 | |||||||
| 26414 |
5월 8일날 순산하고 왔어요 ^^//
|
천진난만.. | 2010-05-12 | 1776 | |||||||
| 26413 |
울 남편의 피부보호를 위해서
|
니라노 | 2010-05-12 | 1078 | |||||||
써녕
처음이라 신경이 쓰이셨겠네요!!
전 오늘 큰아이가 케잌을 사간다기에 하나 사주구 ..
둘째는 학교 가는길에 친구들 꽃 들구 가는걸 보더니;;;
자기두 사가구 싶다기에 화분하나 사줬어요...
그냥 아이한테 맡기니 예전처럼 신경쓰이지 않네요;;;
답글
소희진후맘
선물을 꼭 해야한다는 마음이 있으셔서 그런거 같아요.
우리 딸애는 올해 3학년 되었는데요.
스승의날 선물은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보통 카네이션 꽃을 많이 보내는거 같더라구요.
예전하고는 많이 달라서 선물 드려도 거부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들었어요.
마음이 움직이는대로 하시는게 좋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