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 뮤지컬 보고 왔어요..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5-14 15:01

조회수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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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수욜날 할아버지 할머니 칠순잔치 보구 저녘에..바로 대장금 뮤지컬 보고 왔습니다..


경희궁 대장금 뮤지컬..비록 ...밤에 가서.. 너무 컴컴하고 추웠지만...

밤이 더 멋진거 같아여... 와~~`


그리고..공연 내내 조금 웃기고 ..퓨전이라고 해야 될까나????

쉽게 접할수 있고


장금이 한장 면 한장면 볼때마다... 예전 티브에서 본 장면이 문득 문득 생각이 나더라구여

그리고 서장금 이라고 했는데...살려내어서 대장금으로 봉하여라 ..그래서...대장금이였다는??ㅎㅎㅎ


실수 없이 노래를 부르시면서 한복이 하늘 하늘 거리는데...그 모습을 볼때마다 멋지다

이런생각이 들었어여..그리고..

..

..이추운날 정말 대단한거 같아여..밤이 더 멋진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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