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엊그제도 계속 바쁘게보냈습니다....
저한테 참 섭섭하게 해서 그럼 난 있어도없으나마나 이니....안하겠다고 하니..
나중엔 딴소리.....말을빙빙 돌리는데..음...미웠어요..솔직히...-,.-
어찌하든 오늘 아침일찍~~갔지유...
"자~~3000원 근데 너희들한테 1000원줄께 얼렁가져가."
마지막이다 마지막"500원~~"
ㅋㅋㅋㅋㅋ혼자서 물건을 다팔았습니다.....
물건팔면서 덤도줄테니....남는동전 받지말고 하나 더 싸게했어야 하는것들이라....
더 도 말고 덜도말고 하나라도 더 싸게 팔았습니다...
그리하여.....17만원 정도 팔았는데여...
거의 제가 다 팔았어요..엄마들이 수다 떠느라...돈관리하는엄마 아무리 불러도 빨리
못하셔서 그런지...걍 제가 돈주머니 가방에 넣어가면서 팔았지요,,,
마무리도 제가 다하고 정리도 다하고....
이제야 집에와서 쉬고있습니다...아 힘드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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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맘마미아님 너무너무 수고하셨네요.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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