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5일 스승의 날...
작년에는 케잌 보냈었는데...
올해는 안할려고 했다가 펠트카페에서 본걸 만들었네요^^
안하기도 그렇고 뭔가 할려니 또 그렇고...
그래서 카네이션 볼펜을 만들었어요~
사무실에서 틈틈히...ㅋ
6가지 색상이 있어서 일단 주문하고 만들었는데...
개인적으로 노란색이 제일 이쁘더라구요...
컵에 꽃았더니 이쁜 꽃병이 되네용...ㅋㅋㅋ
오늘 아침에 아이들 손에 들려서 원에 갔답니다.
울 아들 손에 있는 종이는 선생님께 드린다고 쓴 편지에요~ㅋ
꽃을 포장 좀 해서 보낼껄...
그냥 손에 들려 보냈네요~ㅎ
원에 도착해서 현관문을 열어준 선생님 보자마자...
꽃 드리고 편지 드리고 정신없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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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이맘
ㅋㅋ 구엽다~ 저는 카네이션 볼펜 만들어서 파는거 구매해서 보내려구요..
오늘 들려서 보낸다는게..울아기가 아파서.. 몬갔네요..
답글
미달이
만들어서 파는것도 있더라구요...
아이가 많이 아팠나요?
지금은 괜찮죠?
빨리 낳았으면 좋겠어요~
분꽃
아가들이 카네이숀 들고 원으로 등교
구엽네요..
솜씨도 휼륭하게 정성껏 만든 엄마표꽃 들고 취한 포즈..
과히 일품 입니다..
앙증맞은 딸네미... 잘생긴 아들
엄마사랑이 듬뿍받고 자란 아이들 대견하고 이쁘네요
답글
미달이
포장안하고 드려서 좀 그랬는데...
선생님들이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