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어버이날 밤에 있었던 일을 써서 mbc 여성시대에 올렸어요.
정말 작은놈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득 담아서...
오늘 문득 생각나서 들어가 봤더니...
세상에나~
그래서 좀전에 다시듣기 해서 들었답니다.
양희은씨가 읽는 동안 들으면서... 다시 또 미안하더군요.
강석우씨도 그러네요.
아~ 왜 그러셨어요!
정말 왜 그랬나 모르겠어요.
방송 탔다 그러면 또 울작은놈은 싫어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큰놈에게는 좀전에 이거 보여 주니까 신기해 하네요.
듣기는 저 혼자만 하고~ ㅎ
2010년 5월 11일 (화)
-오늘의 선곡표-
구름, 들꽃, 돌, 연인 / 해바라기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안치환
고귀한 선물 / 장은아
-오늘의 사연-
먼데서 온 손님의 카네이션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 권순영)
해결사가 되라고 하면서도...
(경북 문경시 점촌동 - 박계자)
공부를 하는 이유는...
(부산시 금정구 구서동 - 이주란)
마음은 그게 아니었는데...
(경기도 용인시 상현동 - 정현숙) <--- 접니다. ㅎㅎ
< 전화 연결 >
" 기껍지 않았던 선물 "
- 김영숙, 이혜란, 박신자, 황세라
* 미고사 *
제주도 서귀포시 - 정미현
충북 충주시 - 서동하
< 미니, 문자 당첨자 > - 5만원권 상품권
5678, 7674, 이미숙, 2535, 6586, 3196
써녕
무슨내용일까 듣고 싶네요~~
축하 드려요!1
답글
미달이
와우...라디오에도 사연을 쓰셔서 신청하셨네요~
상품이 스팀청소기...
더욱더 와우~~~
축하드려요...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드님한테 미안한일이 큰 선물로 돌아왔네요~
답글
박현옥
답글
아따맘마
너무 축하드려요 ^-^ 아이들이 무척 자랑스럽겠는걸요~~ㅎㅎ
답글
소엽
상품은 스팀청소기라고 되어 있네요...
울집에 필요한 건지 어떻게 알고~ ㅋ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