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통, 고혈압을 다스리는 골담초
시골에서 흔히 담장밑에 관상용으로 많이 가꾸는 나무가 있다.
바로 ‘골담초’이다.
꽃의 생김새가 아름답고...
각기 한송이씩 꽃을 피운다.
(네이버)
어릴적 시골에서 보구 자랐어요.
꽃잎도 따 먹었던 기억이 나는듯 하기도 하구요?
약용으로 쓰이기도 하구요?
티비보니 꽃잎을 따서 떡해 먹기도 하더라구요?
오묘한 꽃 색상에 어찌나 예쁘던지요?
한참을 보고 또 보고...
동네다 보니
일주일에 한 두번은 가나 봅니다.
주말에만 개방을 해서 안 놓치려구 하네요.
홍릉수목원의 홍보대사인가 봅니다.
갈때마다 새로운 기분을 느끼거든요.
매주마다 새로운 꽃들이 선을 보이기도 하구요.
멋진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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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미달이님 ㅎㅎ
아무래두 동네다 보니 자주가게 된답니다
좋은날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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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현이님은 정말 홍릉수목원 홍보대사이신거 같아요
덕분에 평소 보지 못했던 꽃들이랑 이름도 알게되서 좋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