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병원계시는데..
따로 간식거리를 매일 사다 드릴수도 없고,,,
약밥을 만들어서 갖다 드려야겟어요.
그럼 몇일은 드시겠죠???
해가 아직도 짱짱하네요... ㅋ
아들램 델구 갈려니..아직 너무 강한 볕인거 같아서,,
해떨어지면,,재료사러 나갔다와야겠네요...
어버이날이라고,, 친정가고 시댁간다고,,,
병원엔 못들렀는데...
내일 싸들고 가야겠어요...
| 약밥 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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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병원계시는데..
따로 간식거리를 매일 사다 드릴수도 없고,,,
약밥을 만들어서 갖다 드려야겟어요.
그럼 몇일은 드시겠죠???
해가 아직도 짱짱하네요... ㅋ
아들램 델구 갈려니..아직 너무 강한 볕인거 같아서,,
해떨어지면,,재료사러 나갔다와야겠네요...
어버이날이라고,, 친정가고 시댁간다고,,,
병원엔 못들렀는데...
내일 싸들고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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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날 순산하고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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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5-12 | 17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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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남편의 피부보호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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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라노 | 2010-05-12 | 10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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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할머니칠순팔순잔칫날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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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12 | 13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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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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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5-12 | 19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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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선생님땜에... 정말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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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 2010-05-12 | 15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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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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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효니 | 2010-05-12 | 1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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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상품권 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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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12 | 23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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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노랑 아름다운꽃 약초로 쓰이구 떡해먹기도 하는 골담초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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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5-12 | 11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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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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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5-12 | 13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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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1일이 부부의 날인거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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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11 | 13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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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씨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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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맘 | 2010-05-11 | 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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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뭐해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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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효니 | 2010-05-11 | 12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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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버릴때 신경좀 써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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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11 | 12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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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끼리도 비슷하게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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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11 | 22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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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이 친구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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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맘 | 2010-05-11 | 13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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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하고 시원한 배추김치만으로 입맛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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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인.. | 2010-05-11 | 27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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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그릇 뚝배기 관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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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 | 2010-05-11 | 14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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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추카해 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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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효니 | 2010-05-11 | 1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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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때 미역국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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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 2010-05-11 | 12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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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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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5-11 | 10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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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냄새가 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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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11 | 9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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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맘 | 2010-05-11 | 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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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 카페에 글쓰기가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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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5-11 | 9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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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걸 먹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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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5-11 | 18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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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를 심을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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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 2010-05-11 | 10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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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반~!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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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경 | 2010-05-11 | 109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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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이 피기까지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홍릉수목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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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5-11 | 14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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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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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경 | 2010-05-11 | 18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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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아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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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10 | 14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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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이하는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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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5-10 | 1053 | |||||||
미달이
입맛없으실텐데...
약밥 드시고 언릉 기운 차리셨음 좋겠네요~
약밥 만드는거 어렵지 않나요?
답글
미효니
어머니가 아프신가보네요~
신경 마니 쓰이시겠어요~
빨리 퇴원하시길 바래요 ^-^
답글
아따맘마
병원밥 정말 맛없어서 간식이 제대로 있어야겠더라구요.
맛있게 해서 가져다드리시면 맛있게 드시고 기운 차리실거에요
답글
자연
어머님 아프시는다봐요
빨리 좋아지시면 좋겠어요
답글
맘마미아
어머님이 병원에 계시는거군요 그럼 약식하고 식혜 가지고 가시면 더욱더 좋아하실꺼에요....
답글
수선화..
엄마에게 드릴 약식 잘준비 하셔서 다녀오세요...
엄마가 엄청 좋아하실것 같네요.....
아침엔 그럴듯하던 날씨가...
완전히 비가올무드로 변하네요......
약밥 맛나게 만드세요 빈준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