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이 피기까지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홍릉수목원에서)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10-05-11 08:18

조회수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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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이 피기까지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생각이 나네요.


모란을 대할때마다~~


 꽃 말 : 부귀, 은혜, 존경, 영화, 성실 , 목단이라고두 합니다.

 핑크색 모란은 군데군데 있네요.

아직 꽃이 덜 피었네요.














 이상하게 생긴 큰 벌이 자꾸만 모란꽃위에서 맴도네요.

그러다 나중에는 꽃술 먹으로 쏘옥~~


모란꽃은 참 크죠?

핑크색은 덜 핀게 많으네요.


홍릉수목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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