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미즈 여러분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셨지요.
저도 간만에 가족과 당일로 속초에 갔다왔답니다, 위로 큰아이들이 둘다 고등학생인데 시험으로 넘 힘들어하니 그이가 1박2일에 나온 아바이 마을에 가자고해서요..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갔는데 막상 도착하니 볼건없더라고요 .ㅋ 그래도 밥은 먹어야하니 식당을 찾아가니 tv에 나온 집들이라 줄이 얼마나 길던지 결국 국밥도 생선구이도 못 먹었어요 .
우리 그이 성격이 기다리는건 못하거든요...
그래도 돌아오는 길에 대포항에서 조개구이도 먹고 낙산사에 들러 절도 둘러보고 지장전이라는 건물을 새로 올린다고하기에 울식구 이름도 기와에 써서올리고 ..등이 참 많이 달렸더라고요..
낙산 해수욕장에 가서 우리 둘째아이가 바지락도 줍고 날이 좋아 그런지 놀러온 사람도 많더라고요
우리 가족도 정말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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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즐거우셨겠어요!!
바다는 그냥 바라보구만와두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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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훈맘
와.~ 속초~ 저도 참 좋아하는 여행지에요. 볼건 별로 없지만 바다가 좋죠~
담번엔 속초에서 살짝 위로 고성으로 가보셔요.~
고성도 작은 포구들이 있어 은근한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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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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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위
행복한 시간 보내셨군요~!
잘하셨네요....마이 부럽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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