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에 장을 보러가게 됐는데,
김연아가 CF 찍었던 광고의 음료가 시식코너에 자리잡고 있었다.
피겨의 여왕이라 불리는 김연아지만 그건 얼음판 위에서의 불리고 있는것같다.
얼음판 위가 아닌 평상시의 김연아의 모습은 청순하고 순수함이 묻어나 보이는게
정말 예쁘다 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
피겨를 할땐 , 카리스마와 적극적인 모습이 보이면서도 순수함도 보이지만,
평상시엔 청순함이 묻어나 보인다는것이다.
김연아가 CF를찍은걸 보면, 평상시 모습도 담겨있는 듯하다.
순수함과 더불어 청순함. 귀여움까지 묻어나니까 너무 예쁘다...^^
피겨하는 모습도 보이는데, 하얀의상까지 더해져 너무 깨끗한 느낌을 줘서....
예쁘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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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마
와 진짜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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