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막내가 다니는 유치원에서
학부모자원봉사라는 단체가 있는데
그곳에서 인형극을 하기로 했어요.
당연히 제가 빠지면 안 되죠. ㅎㅎㅎ
연극이라고 하면 정말 미치겠어요.
왜 이렇게 좋은지..
인형극은 처음인데 나름 열정이 느껴져요.
ㅎㅎ
이번에는 무대위가 아닌
무대밖에서 지도를 하는 연출을 맡았는데요.
자꾸 무대위에서 노래하고 춤춰야 할 것 같아요.
이눔의 병....ㅋㅋㅋ
하고 싶은 것만 하며 살수는 없을까요..ㅎㅎㅎㅎ
※ 해당게시글은 관리자에 의해 이동되었습니다. (2010-05-10 10: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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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와~~ 너무 좋은데요..^^
유치원에서 엄마들이 활동하면..아이들이 최고 최고 할텐데... 하~~ 기대가 되겠네요..^^
답글
이정애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다음에 또 해 보고 싶어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