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직도 화났어?? 어휴 ...엄마 왜 그래~~" 이건 울아들이 하는 소리에염...
원렌 뒤 끝이 없는데...요즘은 화가 ...세어보려면 1부터 100까지 가 줄줄 이야기가 나옵니다
너무 화가 난게 너무나 많아서.. 화내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화가나게 되고.. 보면 볼수록..
미워지는 이유가 모르겠어요...
그러다 보니 자꾸 저를 보면 흠칫 하면서 눈치 볼때도 있고 구석에 갈때도 있고...
원레 딸보다 아들이 사고뭉치라고 하니... 이럴때 딸이 있었으면..이러는 마음이 생기기도 해요
아들이 엄마 에게,,,, 편지를 씁니다..
"엄마 미안해... 내가 ... 엄마 말씀을 네 라고만 듣고 잘 못해서 미안해요... "이런 ..저런 글을
써 놨는데....
"으이그 이것아~~!! 어버이날은 ..감사의 날인데 잘잘못을 적어서 뭐하니??
잘못을 하기전에 하지 않고 나서 잘못했어요 이야기 안하면 되지....." 또 잔소리가 나오네여..
그래도 생각하는 마음은 고맙지만........
아~~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말이 나이만 먹었지... 생각은 아직 1학년 같아염..
토깽이 마냥 ... 엄마 속을 들어놨다.... 놓았다..약올리는 우리 토깽이.....
오늘도 신나게 피자 한판 먹고 할미랑 강쥐랑..나들이 하러 갔네여....
저는 열심히 청소 하고.... 옷장 정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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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인이네
답글
써녕
ㅎㅎ 거의 엄마들이 그렇지 않나요!!
저땐 저렇지!!그냥 못본체 넘어가두 줘야하구...
남자애들은 여자인 엄마가 이해하기엔 좀 어려운 경우가 많더라구요...
답글
맘마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