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버이날 이라 차가 무지 막히데요
엄마 모시고 여주다녀왔어요
오빠가 그곳으로 이사와서 집들이겸 갔죠
차가 너무막혀서 차에서 계속잤어요
남편 운전하느라 힘들었을거예요
여주가서 놀다오니 12시다 가되었네요
그런데 이건 서론이고요
본론을 말씀드릴께요
우리 애들 어버이날이라고 꽃한송이 준비 안한거 있죠
어쩜 그럴수 있죠
용돈도 받아갔으면서 그래도 이렇게 신경안쓸줄은 몰랐네요
중3 초6 이면 알꺼 다 아는 나이인데
정말 우리애들 실망했습니다
제가 잘못 키운것 같아요
오늘 한마디 했죠
너넨 어쩜 그럴수 있니 하고요
그랬더니 어제 여주가서 받은 용돈 3만원중 2만원씩 엄마 쓰라고 줍니다
참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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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저두 그런적 있었는데....
가끔은 무한사랑이라지만 서글퍼지더군요;;;
요즘은 제 기분과 마음에 대해 말해요!!
서운했다..그리구 화났다 이런식으로 ...
아이들두 수긍하구 신경쓰게끔요...안그럼 잘 모르는것 같아요...
답글
미달이
아고...
정말 섭섭하셨겠어요~
중3, 초6이면 정말 알꺼 다 알텐데...
업드려 절 받기 식으로 용돈 받으셨네요...ㅋ
맘 푸세요...깜빡 했나봐요~
답글
맘마미아
아 섭섭하시겠당..중3이면 알껀 다 알테니... 큰애가 먼저 작은애랑 같이 하자라고 해야 될텐데....
요즘 같지 않는.... 그래서 그런걸까요??... 우리애는 나이만 먹었지 생각은.. 아직....
그래서..섭섭해도 의미를 잘 몰라해서 걍... 그런가보다 해요....
네모님 섭섭하면...이왕에..생일 상 차려 주지 마세여..ㅋㅋㅋㅋ
답글
아따맘마
섭섭하셨겠어요. 에긍....
답글
배해순
미쳐 잊어 먹엇나봐요
저도 그런적 잇었답니다 둘째군대가고 큰아들 여자친구도 잇는데 꽃한송이 안사와 화낸적이 ㅎㅎㅎ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