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어버이날 글이 굉장히 많이 있네요 ~ 저도 감동을 몇개 받고 ㅋㅋ
제가 했던 일을 올려 봅니다
저는 엄마 아빠와 평소에 멀리 떨어져 살아서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는데요 ~ 바쁘게 살다보면 자주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도
자주 못가게 되는건 어쩔 수 없나봐요
이번 어버이날도 찾아뵈려고 했는데 일이 생겨서 가지 못했네요
그래서 전화도 한통 드리긴 했지만 그냥 넘어가기 죄송스러워서
문자 한통 보내드렸어요 ~ 직접 글씨까지 썼는데 ; 손재주가 없어서 ㅎㅎㅎㅎ
근데 전화와서는 고맙다고.. 하시더라구요 ^^ 그런데
얼굴을 못봐서 섭하네~ 하시길래 좋은 생각이 하나 나서
동영상 편지를 하나 보내드렸답니다
제가 평소에 워낙 표현을 잘 못하는 딸이라 영상 통화는 못하겠고
해서 동영상을 찍어 MMS 첨부로 문자를 보내드렸어요 ~
짧지만 그래도 한가득 마음을 표현하여 ㅎㅎㅎ
받아보신 엄마가 참 좋아하시더라구요 ~
어버이날은 지났지만, 아직까지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셨던 분이 계시다면
이런 방법도 좋은 방법이 될 거 같아요 ~
부모님을 위한 작은 이벤트 :)






> 




최신
이전




















미달이
동영상 메일 좋은 아이디어네요...^^
근데...어른들이 메일 확인 잘 하시나요?
울 엄마나 시어른들은 알려드려도 핸폰메일 확인 잘 못하시더라구요...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