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카네이션....
거리에는 카네이션을 파는 학생들도 많이 보였고, 아르바이트 생들이 옹기종기~ 여기 많더라고요...
어버이날은 꼭!! 카네이션을 사서 드려야 한다는 인식 때문인지...
부모님께 먼저 효도해서 하루하루 진심을 보여드리는 것만이 의미있는 것 일텐데..
어버이날 그저 카네이션을 드린다는 것만으로 감사의 마음을 얼마나 전할 수 있을런지요..
항상 표현하지 못하는 마음을 카네이션만 드리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 사랑합니다."라고 먼저 표현하시면서 드리는 게 더 의미가 있을 꺼라 생각합니다.
그저 쭈뼛.. 부끄러운 척 꽃만 내어드리는 것 보다 천배 만배 더 좋아하시겠죠....
한살 두살 나이가 먹다보니... 정말 진심으로 누군가에게 표현하는 것만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갑니다.
표현하지 않아도 아실꺼라는.... 그 가슴속에 고이 간직해 두었던 말.. 꺼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만은 꽃보다 먼저 표현하는 날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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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그렇죠^^.
미리 이글을 보았음..사랑한다고 말씀드렸을텐데..
아이들에겐 늘하는데 부모님껜 왜이리 서툰지요...
답글
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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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왕비
그러게요 저도 잘 표현을 못합니다
그래서 꽃한소이로 대신 표현하는 것이겠지요
말한마디가 더 중요한건데 잘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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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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