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 갔었는데요....
문득.... 선생님 이력....이 "과장"이 될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나이가 한 30 쪼금??? 40대도 안된 나이 같아여 동안인지 아닌지 알수 없으나 외모는 그리 보이니깐요...
속으로 "과장" 까지는 아니겠지...병원 잘 되게 할려고 위조 한거 겠지...뭐 이런 생각이 들곤 하지만......
치과샘이.... 잘 해주고 친절하고 말씀도 잘하고 그럭저럭 괜찮은거 같아서 늘 다닌답니다...
유명한 키즈치과 보다.... 여기도 어린이치과지만..... 많이 비싸거나 요구하지 않았어요...
물론 치과비가 절감 되는건 아니지만요..^^
오늘 아들놈 뻐드렁니.. 잇몸 살 결에 ....뻐드렁니 이가 하나 더 나온다는 말씀...
엑스레이에 그리 찍혀서 나와서...꼭 빼야 된다니...오늘 예약 잡은 날 다녀왔습니다...
뭘 빼야 되는지 모르던 녀섴...이거 빼야 된데.....
첨엔.... 어쩌나... 하는 마음으로 저를 보는 눈빛이 참~~ 애처로워 보였지만...
괜찮아 할수 있어~!! 그렇게 기다렸습니다...
수면은 아니구여......이 뺄자리 부위 마취랑 웃음가스 요것만 했어요...
한참후 인상 팍~ 찡그리면서 나오는데...ㅋㅋㅋㅋ
와~~ 그 뻐드렁니가 어찌나 큰지.... 놀랐습니다...그리고 아이의 모습을 보고
제 마음이 어찌나 미안한지.,." 괜찮아?? 샘이 칭찬해주셨어~~ 너 잘했데..."
그러고 나서 집에 왔는데요.....
죽으로 밥 먹는 모습이 웃겨서 웃었더니 "왜 웃어~~"하고 자기도 웃겼는지 깔딱 깔딱 침소리가
ㅋㅋㅋㅋ 힘들었지만... 영화 보면서..그리 시간을 보내는지...
이제 마취가 풀릴정도라고 해야 되나요??풀릴시간이라서 그런지..입천장이랑... ㄷ등등
간지러워서 죽겠다고..... 짜증 만땅.....을 하더만여...
아이쿠..... 제 속이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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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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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아드님 대견한데요???
울지도 않고 이를 뺐으니...
웃음 가스...
어떻게 하는건지...@@
답글
맘마미아
걍 코로 가스를 흡입 하면요 정신이 몽롱하면서 좀 웃겨요....
ㅎㅎㅎㅎㅎ
맘마미아
처음이라해도 웃음 가스 해달라면 해주니깐..비싸진 않아요 그거라도 하면 괜찮아 질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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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치과 갔다오셨네요
우리큰딸도 내일 중간고사 끝나면 치고 데리고 가요.
그런데 계속 무섭다고 말하고 있네요.
고등학생 되는때까지 한번도 치료하는일 없고 왔어요.
그래서 내일 처음에 치과 가요.
아드님 잘 하고 왔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