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이 있어서 얼마전 명동을 다녀왔습니다.
연설문을 읽는 소리가 나고, 사람들의 환호성 소리가 나길래
선거유세를 하나보다 했는데, 어디서 많이 들었던 목소리가 나더라고요.
젊은 사람들도 많이 모여있길래 사람들을 해집고 가보았더니 한민관씨가
행사를 하고 있더라고요.
다름이 아니라 큐원에서 나온 인도식 커리와 갈릭난 믹스 제품을 홍보를 하고 있었는데,
제가 워낙 한민관을 좋아하는지라 너무 반갑더라고요.
이벤트를 통해서 갈릭난도 공짜로주고, 개그맨들도 많이 왔더라고요.
역시 개그맨들 입담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너무 걸어 다녀서 다리도 아프고 짜증 났었는데 한민관씨 행사 때문에
즐겁게 명동 나들이를 마쳤답니다.
가끔씩 명동에가서 뜻 하지 않게 이런저런 행사 구경하는 것도 재밌는 것 같네요.
기념샷도 함께 올립니다.
한민관씨 마르신건 알았지만 얼굴 진짜 작으시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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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광고 문구랑 한민관씨가 정말 잘어울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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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기념샷까지...
명동에 한번 나가면 연애인들 많이 볼수 있나요?
담백해 지고 싶은데...어찌 연락해야 할까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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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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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와우..기념샷까지..
기름기 없이 담백하다는 말이 한민관씨를 보니 더 와닿는거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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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우왓! 저도 한민관씨 엄청나게 좋아해요 ^^
많이 마르셔서 먹을거리 광고는 어렵겠다 싶었는데 ,
(옛날분들 그러시잖아요 너무 마르면 복 없다구 ㅜㅜ)
한민관씨 선전한다고 하니 구매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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