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중간고사가 큰딸 시작했어요.
어제 수학 잘 못해서 울고 집에 왔어요.
점심식사 함게 하는데 저도 소화가 안되었어요.
물어봐도 다답도 없고 계속 기분이 안좋았어요.
저녁 되는데 큰딸 엄마라고 블러요.
자기만 못한다고 생각하는데 반 아이들도 잘 못하는다봐요.
중학교 때는 보통 80,90점 되는것입니다만 고등학교는 너무 어렵기 문제 해주시는다봐요.
이상하게 자기만 아니라고해서 안심 하는다봐요.
언제나 우리딸 되네요.
그런데 아침 전화가 왔찮아요.
너무 긴장하는데 수학 반에서 4동 된다고 하네요.
너무 좋아해서 전화가 왔어요.
정말 금요일까지 시험 있는데 이 때까지 큰딸 눈치 보야겠어요.
3년간 이런생활하고 수능까지 가는까 싶네요.
정말 중학교하고 많이 다른것 많은것 같아요.
준비 빨리 하는아이는 시계 가지고 공부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이번 중강고사 끝나면 큰딸한테 공부하는때 사용하는 시계 사야겠어요.
정말 아이 시험지 저 시험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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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우리교성이도 고등학교 첫시험을 보고 장난아니다고 하더라구요.
중학교때는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하면서요.
이렇게 수능까지 갈것 같아요.
아이들마다 다 다르기는 하지만
아이들 시험이 바로 엄마들 시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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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정말 신경 너무 쓰네요.
떵거리맘
답글
자연
오늘 괂찮은지 보통 얼굴에서 와서 지금 맛있게 점심 먹었어요^^
이진맘
수학시험 잘봐서 다행인데요.
요즘은 학교보내곤 항상 긴장모드인것 같아요.
앞으로 선배맘님들 보고 배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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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점수는 정말 잘 안되요
그런데 우리딸만 아니고 반 아니들 정부 잘 안되다고 하네요
써녕
다행이네요!!
수학시험이 많이 어려웠나보네요;;;
주변에서 보면 아이시험이 아니라 엄마 시험이더군요..
진짜루 아이와 함께 밤새구 간식챙기구;;;
남은시험 잘 치루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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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수능 생각해서 선생님 너무 어렵게 문제 나와시는다봐요.
이번주 큰딸때문에 긴장한 생활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