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오랫만에 청계천에 나가 봤어요.
청계천이 워낙 광범위하죠?
제가 자주 가는 청계천은 동대문 구청 아래로 내려가는 길이랍니다.
양쪽엔 충주 사과의 길도 조성되어 있답니다.
청계천 복원으로 충주시장님이 기증한듯 하네요.
작년 충주에 사과따기 체험이 다시금 생각이 나는군요.
충주사과라 이름표가 붙어 있죠?
일찍 핀 넘들은 벌써 지구 있더라구요?
올해 기후가 안 좋아 잘 열릴련지...
사과 나무는 별루 크지않구 볼품을 별루 없는듯 해두
작년에 보니 사과가 제법 맛있게 열렸더라구요?
누가 따 간지 어느순간 보니 하나둘 따가구 없어지더라구요?
붉게 익어가는 사과 하나 맛보구 싶었지만 차마...
사진에 안 보이는 오른쪽 저쪽에두 사과나무가 있어요
저쪽으론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구름이 잔뜩 낀 날 흐렸다 개였다 반복했죠.
좋은날 되시구요.
http://blog.naver.com/jesusko/80106720068






> 


최신
이전




















현이
맘마미아님
홍시님
이진맘님
자연님
솔민맘님
공주님 네
오늘도 좋은날들 되시구요
답글
맘마미아
아 저거 사과 따갖구 가면 벌금내서 절대 건들이면 안되여..저거 국가해서 하는거라서 공무원이 다 갖구 갔을거에요..^^
답글
홍시
올해는 여의도도 못갔는데 구경잘하고가요
사진잘찍으셨어요,, 청계천에 사과열린걸봤었는데 작고귀여웠어요
답글
이진맘
와~한번 가보고싶은데요.
청계천 나가려면 너무 멀긴하지만 꽃보니 기분이 좋아져요.
답글
자연
언니 사과나무꽃도 예쁘네요.
답글
솔민맘
정말 좋은 곳이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답글
낙랑공주
지나가는 길손들이 하나씩 따먹는가봐요^^
좋은 하루 되셔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