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이야기...

글쓴이 민경

등록일 2010-05-03 13:20

조회수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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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제사를 중히 여기는 우리 시집...

내가 왜 이런데 시집와서 이 고생인가 싶지만

그래도 음복할땐 참 행복하다..

ㅋ

이날은 처음 시아버님의 큰아버지의 제사..헉 복잡하다...

어쨌든...밤에 시골로 갔다..

4번절을 해야했다..

열심히 했따..

그런데..

아뿔사..

점심때 먹은 게 탈이 났나..

배가 살살 아파오더니..그만 방구뽕..

절하다가 창피해 죽을 뻔했따..

그 경건한 시간에 말이다..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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