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
이말이 정말 와 닿습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살림하고 애들 챙기고 하는게 영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같이 일하는 회사 언니들보면서 힘을 냅니다
같은여자로써 대단하단 생각이 절로나죠
반찬하나 사먹지 않고 모두 손수 만들어먹고
쉬는날이면 김치 담그고 시댁쫒아다니고
쉬지도 못하고 또 출근하는 사람도 많아요
저희는 퇴근시간에 하는말이 있어요
"야근하러 가자"
집에가서도 또 집안일을해야 하니 야근이죠
"넌몇시까지 야근하니" "9시 까진 해야지"
"난 행동이 느려서 10시나 되야 끝나"
"8시면 설겆이까지 다 끝나"
"집에가면 누가 밥상좀 차려놨으면 좋겠다"
이런 대화가 오가며 웃죠
열심히 사는 우리 대한민국 슈퍼 우먼들
더욱더 힘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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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오...야근하러 가자는 말...재밌네요...
저도 직장다녀서 퇴근하고 저녁하고 아이들 챙기고하면 9시가 후딱 되네요
직장맘님들...
아자아자...홧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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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와~네모왕비님 그리고 일하시는여자님 화이팅입니다^^
답글
teresung
내모왕비님도 슈퍼우먼이겟죠?
요즘 젊은 주부들 참 대단하고 말고요...
혼자서 몇가지 일을 다 하는 슈퍼우먼 맞아요...
그것이 내 가정을 좀더 윤택하게 만들어
훗날 다 잘살아 보자이니
힘내시고 화이팅 합시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