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슈퍼우먼

글쓴이 네모왕비

등록일 2010-05-02 20:27

조회수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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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

이말이 정말 와 닿습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살림하고 애들 챙기고 하는게 영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같이 일하는 회사 언니들보면서 힘을 냅니다

같은여자로써 대단하단 생각이 절로나죠

반찬하나 사먹지 않고 모두 손수 만들어먹고

쉬는날이면 김치 담그고 시댁쫒아다니고

쉬지도 못하고 또 출근하는 사람도 많아요


저희는 퇴근시간에 하는말이 있어요

"야근하러 가자"

집에가서도 또 집안일을해야 하니 야근이죠

"넌몇시까지 야근하니"  "9시 까진 해야지"

"난 행동이 느려서 10시나 되야 끝나" 

"8시면 설겆이까지 다 끝나"

"집에가면 누가 밥상좀 차려놨으면 좋겠다"

이런 대화가 오가며 웃죠


열심히 사는 우리 대한민국 슈퍼 우먼들

더욱더 힘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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