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을 쓰는 걸 유심히 보고 있으면..
무엇이든 비싼 제품을 쓰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
이른바 백화점 10대 브랜드..
그 제품들이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개인적으로 샘플도 써봤고 꽤 괜찮다고 생각했던 제품도 많이 있다..
하지만, 간접적으로 써보고 내가 내린 결론은 제품이 아무리 비싸다고 하더라도, 제품은 거기서 거기라는 것이다. 오히려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판매하는 제품은 좋을 때도 있다.
왜일까? 그건 화장품 가격에 숨겨진 진실 때문이다.
화장품의 평균 원가가 얼마인줄 아는가? 소비자가의 10%다.
원가, 마캐팅 비용, 간접비를 떼고 나면 전부 회사의 배를 채워주는 비용이다.
백화점들이 유독 화장품 코너를 1층 목 좋은 곳에 배치를 하겠는가?
비싼 화장품을 쓰면서, 나도 주류의 일원이라고 기뻐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다.
하지만, 단순히 그 소속감에 취해, 소중한 돈을 낭비하는 것은 현명한 소비자의 행동은 아니다.
어떤 비싼 제품을 쓸지 고민하기 보다, 어느 것이 내 피부에 맞을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
사람마다 내성적인 사람, 적극적인 사람이 있듯이 저마다 피부가 갖는 특성도 다르다.
그 예민한 피부차이에 맞는 제품을 찾아 사용하는 것, 그것도 상대적으로 값싼 제품을 구매하는거 그게 현명한 소비자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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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비싸다고 다~ 좋은건 정말 아닌거 같더라구요...
저렴해도 좋은 제품이 얼마나 많은데...
답글
네모왕비
비싸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있어요
비싼화장품쓴다고 피부가 남다른게 좋은것도 아니더만..
답글
teresung
그럼요 가격에 차이 없이 내 피부에
맞으면 되는것 같아요
예전에 비싼도 주고 한방 화장품 썻다가
얼굴에 알러지 계속 생기는 바람에 혼줄나서
이젠 절대로 값비싼 것에 현옥되지 않고
싼것이라도 아무 이상없이 쓰는것이 최상인듯 해요
답글
아따맘마
맞아요.비싸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싸다고 나쁜것도 아닌거 같아요
자신의 피부에 잘 맞는게 가장 좋은거겠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