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의 모양처럼 생긴 우산나물
우산나물은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삿갓나물이라고도 부르나,
삿갓나물(Paris verticillata)이라는 종이 따로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새순이 올라와서 잎이 채 벌어지기 전의 모양이 우산을 펼친 모양 같기도 하고
삿갓 모양 같기도 해서 얻은 이름들이다.
(네이버)
솜털이 햐얗게 보송보송 나오구 있네요.
맨처음 나올때는 우산 펼려구 하는 모습을 하고 나오죠?
지금은 한창 나올때의 모습이구요.
경기도 고대산에서 흔하게 자생하구 있는걸 봤댔어요.
떡취도 있구요?
홍릉수목원에 가면 언제든지 볼수가 있답니다.
아마두 겨울만 빼면 항상 볼수가 있었더것 같아요.
새순이 올라와 잎이 채 벌어지기 전의 모습이 마치 우산을 펼친 것처럼 보여서
우산나물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네이버)
옛부터 산나물로 즐겨 이용했다. 우산나물은 참나물처럼 향긋하면서 독특한 향기가 있다.
꽃은 6-9월에 피며 흰색이거나 연분홍색 두화 7-13개가 원뿔꽃차례를 이룬다.
열매는 수과이며, 관모는 연한 갈색이다
(네이버)
요건 한창 나와서 잎이 튼튼하게 자란 요즘의 모습이랍니다.
먹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이런걸 보면
나물 팍팍 무쳐서 해 먹구 싶다란 생각이 드네요.
많은 분들이 삿갓 나물하구 착각을 한다군요
저두 삿갓나물은 잘 모르거든요.
아마두 비스무레하게 생긴 모양이네요.
홍릉수목원엔 군데 군데 우산 나물이 있답니다.
아이들 체험 학습으로도 참 좋죠?
어제 오후에 갔는데 아름다운 꽃들이 여기저기서 어찌나 대 환영을 해 주던지요?
보는내내 해피한 마음 가득안고 돌아 왔답니다.
동네다 보니 어제 오늘 개방하니 넘 좋아요.
아이들 손잡구 한번 봄 나들이 해 보세요.
근처에 세종대왕 기념관도 있답니다.
어젠 세종대왕 기념관에서
전통혼례식 야외 예식하는거 잠시 구경도 했답니다.
신식이 아닌 구식으로 하니 잼날것 같더라구요?
영휘원도 근처에 있구요.
두루두루 공부할게 많은 곳이랍니다.
무료 개방이니 간단한 간식챙겨서 나무의자에 앉아 피톤치드 마시면서
즐겁구 유익한 시간 보내보심 어떠 하실련지요?
어제 어찌나 라일락 향기와 새로나온 나뭇잎들이 뿜어내는 피톤치드향에
그만 콧 평수 자동으로 넓혀 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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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저는 우산나물 처음 봐요...이름도 처음듣고...
나물로 무쳐먹는다니....신기해요~
답글
teresung
이것이 우산나물이군요
어쩐지 우산같이 생겻다 햇어요...
정말 이것도 나물을 해서 먹을수는 없나요?고것이
궁금함니다
답글
아따맘마
신기하네요. 근데 저것두 먹는건가요?
답글
자연
언니 정말 우산처럼 보이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