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랑구 전날 술먹고 들어 오는 바람에 잠을 못자서 오늘은 내내 잠만 잤던이
지금 이시간이네요..^^;;
이번에 또 다른곳에서 결재대금 안주고 애먹이는 거래업체사람과 한잔했데요..
그래서 겨우 일부만 받았답니다..
정말 속상해 죽겠서요..
전에도 거래업체 일부만 돈주고 남으지는 돈떼먹고 도망갔는데...
이번에도 그런 일이 생기니 불안합니다.
생각 같아선 도시락 사들구 그 넘의 회사 쳐들어가서 돈줄때 까지
땡깡이라도 부리고 싶더라구요.
정말 남편들 너무 가여워요.
저녁 반찬이라도 신경써야 겠서요..
울 미즈님의 오늘 하루는 어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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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아고...일하고 돈 못받으면 정말 골치가 아프죠...
떼먹으면 어쩌나...요...ㅡㅡ
수금이 잘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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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
세상살이가 이래저래 힘든 세상이랍니다
경제가 활성화 되어 모두에게 편안한
날들이 됬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여 아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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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왕비
일 아무리 열심히 해도 수금이 안되면 끝이죠
남편들 정말 수고 많잔아요
맛난 음식해드리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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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경화님 남편분하고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는 운동회에 있어 집에 왔다가 피곤하서 1시간반정도 잤어요.
저녁 뭐먹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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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남편분이 정말 힘드시겠어요.
남의 주머니에서 돈 나오게 하는게 정말 힘든건데...떼이기까지 하면..
그속 어쩐데요. 경화님이 더 신경써주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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