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왠 택배가 왔어요. 택배 온다고 전화가 왔길래 택배 올 게 없는데, 뭐지? 했네요.
상자를 받아 들고 보니 낯익은 미즈로고... '1:100도전 미션 선물'이라네요. 생각도 않고 있던 선물을 받으니 기분 좋아요.^^
책이었어요. 이번에 1:100도전 행사 진행하면서 책을 여러권 받았어요. 더운 여름이 오기 전에 부지런~히 읽어야 겠어요.
'미즈' 싸랑해요! 감사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화사한 주말 날씨예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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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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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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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네 저도 한일도 없이 좋은 선물로
받아서 미안하고 감사할뿐임니다
여행에 좋은 길잡이가 될것 같아
유용하게 잘 활용하겟슴니다 ...
청산도 이야기에 눈이 꽃혓네요..
작년에 향기방 식구들이 다녀온곳이지만
다시 가고픈곳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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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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