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늦게 잘것 같네요..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4-30 01:48

조회수 1,09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도 늦게 잘것 같네요..

이제 아이들도 다자고 신랑도 자고

이시간만이 나의 자유 시간이다

보니까 항상 조금만 조금만..

하다보니 늦게 잠이 드네요..

예전에는 몰랐는데

요즘은 자유시간이 참

귀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요즘은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6229   속상해요 5 이경화2010-05-011477
26228   화창한 봄 5 봄2010-05-011158
26227   아파트 화단에 꽃잔듸가 너무 예쁘네요. 4 낙랑공주..2010-05-011273
26226   1:100 도전 미션선물이 도착했어요. 4 떵거리맘..2010-05-01957
26225   발길을 사로잡은 서울 시립대 캠퍼스의 화려하구 아름다운 이름 모른 꽃들 5 현이2010-05-01892
26224   울~~뻔~~~ 했어요. 7 낙랑공주..2010-05-011156
26223   오늘 운동회 6 자연2010-05-011105
26222   선물 감사해요~~ 4 이정애2010-05-011186
26221   난 다이어트가 왜이렇게 어려운지.. 2 진서2010-04-301048
26220   난 역시 단순해~~~ 금요일 ..2010-04-302333
26219   어린이날에 다들 어떻게 보내시나요? 1 사랑해2010-04-301042
26218   컴퓨터가 돌아왔서요~ 이경화2010-04-301035
26217   소풍 갔어요~ 미달이2010-04-301070
26216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4 자연2010-04-30916
26215   1:100 미모지기님과 왈츠님 출연분 캡쳐 3 체리.맘2010-04-301281
26214   오늘 아이를 위해 요리를 해주려구요 ^^ 1 피곤2010-04-301224
26213   영화보고 오다가 헌혈했어요 3 손희경2010-04-30944
26212   교동이가 중간고사 끝나고 왔는데~~ 11 낙랑공주..2010-04-301282
26211   작은소리로 말해보아요.. 2 써녕2010-04-301070
26210   칠순 비용이 만만치 않군요 6 아따맘마..2010-04-304419
26209   4월 마지막 날이네요 2 아따맘마..2010-04-30961
26208   도봉산의 진달래 아직 있더라구요. (세친구와 함께한 도봉산,돼지고기 보쌈도 먹구 즐건하루) 6 현이2010-04-301172
26207   4월의 마지막날을 조용히 마무리합니다. 10 낙랑공주..2010-04-301106
26206   마직막 4월달 4 자연2010-04-301041
26205   오늘도 늦게 잘것 같네요.. 3 이겨울님..2010-04-301096
26204   어머니와 샘플 2 소심쟁이..2010-04-291058
26203   복지관에서 알뜰바자회해요 2 맘마미아..2010-04-29940
26202   남편이 전기 면도기를 사달래요...추천좀 해주세요~ 1 뚱강아지..2010-04-291085
26201   교성이가 축구화를 사달라고 하는데~ 8 낙랑공주..2010-04-291394
26200   ㅎㅎ 운동회 다음주라고 생각하고 있어는데 6 자연2010-04-291178
26199   유치원 선생님 선물도 챙기시나요? 7 아따맘마..2010-04-29448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