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 학교에 다니고 해서..
다시 일을 시작했어요~~
오랜만에 일을 해서 그런지....
많이 피곤하네요~~~~ㅜ ㅜ
퇴근하고는 집안일까지 해야 하는데...
남편이 도와주고는 있지만...
그래도 많이 힘들어요~~
제가 너무 피곤해 하니깐..
우리아이가 엄마 먹으라면서 내츄럴치클을 줬어요~`
제가 졸리면 껌을 자주 씹었거든요~~
요즘 계속 피곤하다고 하고 졸리다고 하니깐...
자기딴에는 엄마 안피곤하라고 사온 모양이에요~~~
그 모습을 보는데..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이런게 아이키우는 맛이겠죠!!
아이가 내츄럴치클을 주는 순간!!
진짜 피곤이 확~~사라졌어요~~~
진짜 우리아이 너무 사랑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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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엄마 생각하는 아이...너무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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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아이가 엄마를 참 많이 생각하네요.
피곤해하는 엄마가 안스러웠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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