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날씨도 이런날씨 첨봅니다.
이틀후면 5월인데 아직도 히터를 틀어야 하다니요.
난로가스를 하나 더 살려고 하다가 난로가스 하나에 25,000원 이거든요.
가게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자꾸만 가스냄새 난다고 하는말도 신경쓰이고
나도 머리가 가끔씩 아프고해서 더이상 이제 가스난로는 쓰지 않으려고 했었거든요.
남편이 어제 회사에서 일이 없어서 보일러를 돌리지 않았기 때문에
회사에서도 하루종일 덜덜 떨다가 퇴근을 했다고 하네요.
집에 퇴근해서 왔는데 가게도 추워서 덜덜덜 떨고 있다고
이게 뭐하는짓이냐고 난리를 치네요.
가스를 빨리 시키던지 히터를 하나 사오던지 하라고요.
그래서 당장 히터하나 새로 샀네요. 에고,,,,,
오늘은 하루종일 춥다는 소리 안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밖에는 비가 오고
점심먹고 배는 부르고
히터를 틀어 놓았으니 따뜻하고 좋으니
졸음이 솔솔~~몰려오네요.
잠깐 아주 잠깐~~~~꾸벅꾸벅 졸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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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ㅎㅎㅎㅎ 그 히터 전기로 연결 된거에요??글면 .... 전기세 많이 잡아 묵던데..^^
그래도 추운것보단 낮죠..ㅎㅎ
답글
미달이
결국...히터를 사셨네요^^
가스난로 보다는 히터가 쓸모가 있더라구요...
이제 춥지 않으시겠어요~
답글
자연
우리남편 이야기 40몇년만에 처음에 4월달 이렇게 춥다고 하네요.
빨리 날씨가 좋아지면 좋겠어요^^
답글
낙랑공주
어제밤에 강원도쪽에는 눈이 5cm정도는 온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