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접대문화로 시끌시끌한 곳이 많죠.
검찰은 스폰서를 하지 않나~~
매니저나 기획사 사장들은 연예인 지망생이나 신입 연기자들에게 성접대를 원하구요..
남편 회사에 가수를 준비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분 얘기 들어보면 연예계가 달리 보이더군요.
어쩜 그리 더럽고 치사한지...
권력만 있으면 누구나 다 농락해도 된다는 생각들인지 배우고 있는 놈들이 더하네요.
무슨 일이 있을때마다 룸살롱이니 어디니~해서 술접대 하는 문화가 아직도 많은데
좀 건전하게 접대할순 없나...그런 생각이 들어요.
같이 볼링이나 골프치는 것도 좋고, 푸짐하고 맛난 식사대접도 좋고~
여러가지가 있는데 꼭 술을 끼고 여자를 끼려고 하니..참 답답하고 한심하네요.
어제 TV를 보면서 성접대를 요구받는 연예인들을 보면서 참..불쌍하고 안되었더라구요.
나름 귀하게 자란 뉘집 딸일텐데 저런 더러운 요구를 아무렇게나 할 수 있는건가...하는 생각도 들구요
울딸 나중에 연예인 해보고 싶다고 하면 우짜나...걱정도 들더라구요.
암튼 이번기회에 싸그리 파헤쳐서 제대로 망신주고 처벌주고해서
그런 문화를 아예 뿌리채 뽑아버렸음 좋겠어요.
정말 능력대로 진실하게 인정받아야지 저게 뭐하는 짓이래요






> 


최신
이전




















미달이
그러게요...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빠져나가자나요...ㅠㅠ
답글
낙랑공주
뿌리가 박혀 있는데 그게쉽게 사라지겠어요?
밖으로 들어나지 않았을뿐이죠.
답글
아따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