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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유행하는 b형독감 조심하세요~!
요즘 일교차가 큰 봄날씨 탓에 감기로 몇일째 고생하던중, 요즘 B형독감이 유행한다길래 '혹시 나도 B형독감?' 하는 생각에 즉각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그래도 전 다행히 B형독감이 아니더라구요^.^; 병원에 가보니 저와 똑같은 증상에 더 심하게 감기로 고생하고 있는 분들도 많았어요. 도대체 B형독감이 뭐길래 이렇게 기승을 부리고 있는건지. B형독감 증상과 그 예방법을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b형독감도 독감의 일종으로 독감 바이러스 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원인 병원체가 되는 급성 호흡기 질환입니다. 독감 바이러스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A,B,C형 세가지가 존재하지만 일반적으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유행되는 독감의 유형은 A형이죠. 그러나 이번 봄, 우리나라에서 급증하고 있는 바이러스는 B형이라고 합니다. B형 바이러스는 A형에 비해 독성은 약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전염력은 무척 강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도 지난 3월 말부터 4월 초 한 주 사이 환자가 50%나 들어났다고 합니다. 대부분 3일정도 지나면 호전되는 증상을 보이지만,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이나, 노인들이 제대로 관리를 안해준다면 폐렴 등의 심각한 합병증으로까지 이전될 수 있으니 제때 적절한 관리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감염경로 ] - 건강한 사람의 눈,코,입이 감염된 사람의 가래나 콧물로 오염된 물체에 닿아 바이러스 를 옮겨 받는 것 - 공기 중에 있는 오염된 물방울 입자를 마시거나 가래 또는 콧물로 오염된 물건을 만지는 경우 - 생명력이 강한 바이러스가 청결하지 못한 환경에 의해 호흡기로 침투되는 경우
갑자기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다던지, 열이나거나 몸이 으스스 떨리며 근육통으로 전신이 쑤신다면 b형독감으로 의심해봐야 합니다. 거기에 목도 따끔따끔하고 기침이 나는 등의 호흡기 증상고 동반되는데요. 하지만 b형독감은 환자가 느끼는 증상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감기와 비슷하게 발열없이 호흡기 증상만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전형적인 감기처럼 고열과 호흡기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특히 b형독감은 38~40도 이상의 고열이 지속되고, 해열제를 복용해도 잘 떨어지지 않는게 특징인데요. 기침이나 가래같은 증상은 계속되면 폐렴으로 번지고 심할 경우에는 사망에 이르기 때문에 얼른 떨어뜨려야 합니다.
[이미지 출처: CJ LION 덴터시스템] 1. 감기에 좋은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해줍니다. b형독감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면역력을 증진시켜주는 음식을 섭취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면역력이 높으면 바이러스가 인체에 침투해도 면역 항체들이 맞써 싸울 수 있고, 다른 감염요소들에 의해 감염되는 걸 예방하는 데도 큰도움이 된답니다. 면역력과 관계된 영양소로는 비타민을 들 수가 있는데요. 그 중 비타민 A,C,E 가 좋다고 합니다. 간, 장어, 버터, 치즈, 달걀노른자, 녹황색 채소, 건시, 고구마가 대표적인 비타민 A를 함유하고 있는 식품이고, 오렌지 같은 과일에 많이 들어있는 비타민 C는 요즘같이 일교차가 큰 때에 저항력을 높여주는데 탁월하다고 합니다. 비타민 E는 혈액에 좋다고 잘알려져 있는데, 혈액의 순환을 좋게하여 B형 독감과 같은 독감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비타민 E에는 콩나물, 녹두나물, 시금치, 양배추 등의 채소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하니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2. 독감 바이러스와의 접촉을 피해야 합니다. 아무리 독감에 좋은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해 준다고 해도, 바이러스와 쉽게 접촉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계속 노출된다면 제자리걸음을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랍니다. 머리로는 다 알고 있는 내용일지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소한 행동을 실천하지 않아 b형독감에 걸리는 것 같습니다. 1) 외출 후 집에 돌아 왔을 때, 손을 꼭 씻어줄 것 손은 모든 바이러스를 옮기는 주요 매개체랍니다. 손에 묻어 있는 바이러스를 그냥 방치해둔채 눈이나, 코, 입 등을 만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바이러스가 체내로 침투해 독감을 유발시키는 것이죠. 꼭 외출한 뒤에는 비누를 이용해 손가락 사이사이, 손 등까지 꼼꼼히 씻어줘야 하겠습니다. 2) 호흡기 전염의 첫번째 경로인 구강 내 청결을 4단계 시스템으로 유지할 것 바이러스도 세균처럼 깨끗하지 못한 환경에서 잘 번식한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내 세균이 가장 많다는 입 안도 깨끗이 지켜줘야 하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독감이 걸렸을 때 입안 청결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외출 후 귀가했을 때, 손 씻으며 양치질도 같이 해주시는 습관 잊지 말고, 단순 양치질 보다는 최근에 많이 대두되고 있는 치간칫솔과 가글액 등 구강청결 보조용품도 같이 사용하는 편이 잇몸 염증 예방에 효과적이예요. 전염성이 강한 B형 독감 바이러스 예방 법칙 생각보다 간단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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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인이네
오랜만에 왔는데... B형이 뭔가 했습니다.좋은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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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와...B형 독감에 대해 잘 알수 있었네요...
아이들이 열은 안나지만 계속 감기증세가...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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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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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저 아는동생 아이가 지금B형감기 때문에 병원에 입원하고 있어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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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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