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을려니 밥이 없는거에요..그래서 밥 지어야 되겠다..했더니....
울 꼬맹이가.."엄마 제가 할께요.."..... 제발여~~`저 할줄 알아여
"그냥 내비두라니껜....."
그래도 하겠다네여,,,,,,,
화분 정리 한사이.....
울꼬맹이가 쌀을 씻고 두번 씻고~밥솥에 넣었다고 하고 합니다
"나 잘했져??
"
.
.
.
어이쿠 .. 내비두라니껜..알았어~~ 잘했어...
밥솥을 확인해 보니....뜨 악~~
허연쌀이......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웃음이 ㅋㅋㅋ 그게 ...물을 안넣고 ..버트만 눌렀던거에염.....ㅋㅋㅋㅋㅋ
할수 없이 ............. 다시 까만 잡곱 넣코 물 넣었네요..
오늘따라~~ 기분이 좋아서 이쁜짓 할라다.... 이리 된 울 꼬맹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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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인이네
어머..우리딸은 뱃속으로 먹기만 바빠서 한번 해보라고 권유좀 하고 싶네요...
4학년이에요?와~그래도 기특하구애교가 많은가보네여??.
답글
다엘맘
4학년?..그만한 나이땐 제가 뭐든 다 할줄아는 수퍼맨인줄 안다니까요.
ㅋㅋ 귀엽당
답글
맘마미아
ㅋㅋㅋㅋㅋ 그러게요 난 뭐든지 다 할수 있어...~!! 이러더만요
아무레도 슈퍼맨 엄마 덕분일까나요???
미달이
와...밥도 한다고 하는 아이 너무 이쁜데요?
조금씩 가르쳐야한다고 전 생각해요~
울 아이들도 더 크면 조금씩 알려줄려구요...
답글
맘마미아
낙랑공주
답글
맘마미아
떵거리맘
답글
맘마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