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날씨 정말 좋았죠???
이런 날씨에 나들이 갔어야했는데...
제 몸이 말을 듣지 않아서...
아이들 문센 보내고
그냥 집 근처
놀이터 가서 놀리고 주말을 보냈네요...
몸살이 오는지 몸도 무겁고 코랑 목이랑 탱탱 부워서리...
애들도 컨디션이 안좋은지 아침부터 찡! 찡!~ 찡!
작은애 안고 원에 데려다주고 출근했는데...
너무 힘드네요...쩝
머리도 어질어질...띵~~~@@
오늘은 좀 일찍 퇴근하면 좋을꺼 같은데...
퇴근 할수 있을지...ㅠㅠ
병원에 사람도 많아서 일찍 가야하는데...휴~
4월도 몇일 남지 않았네요...
이번주 마무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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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저도 이번 주말도 바쁘게 보냈어요.
아프시는데 일찍 집에 갈수 있으면 좋겠어요
답글
미달이
갑자기 일이 생겨서 일찍 갈수가 없었어요...ㅠㅠ
4시쯤 갈까했는데...
6시 다되어서 퇴근했답니다.
낙랑공주
어제 저는 돌미나리 뜯으러 갔다가 무리를 했는지
몸이 뻐근한것 같아서 지금 목간 다녀왔어요.
그랬더니 좀 나은것 같아요.
답글
미달이
돌미나리 많이 뜯으셨던데...
목간으로 피곤을 푸셨네요...
찜질방 별로 안좋아라 했는데...
요즘은 좀 가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