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꽃비되어 날릴때 정말 마음이 뭐라구 표현해야 할지
아름답기도 하구 안타깝기도 하더라구요?
이젠 거의 벚꽃들이 꽃비가 되어 내년을 기약하구 황천길로 떠나구 있죠?
저번에 그러니깐 일주일전에 경희대에서 찍어온거 올려 봅니다.
여기까진 외출하다 만난 창동에서의 일주일전의 벚꽃이랍니다.
목련도 참 크고 아름다운게 경희대엔 많았답니다.
서구식으로 지어진 아름다운 경희대...
벚꽃도 색상이 조금씩이지만 각기 다양하죠?
나들이 오신 분들이 어디 관광지처럼 많았더랬어요.
솜사탕 아찌도 계시구요?
번데기도 튀김 도넛도 야쿠르트 아줌도 계시구요.
생각하는자 천하를 얻는다.
뇌리에 남더라구요?
미대앞에서...
지금은 꽃비가 되어 다 떨어졌을듯 하네요.
일주일전의 모습이니깐요.
한주도 해피하시구요
또 비소식이 있는 월요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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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우와~ 봄 눈이 가득 히 내린 것같이 포근해요^0^
작년에는 계룡산 동학시로 벗꽃 보러 갔다왔는데
이번해는 날씨도 이렇구 ㅜ
그래두 현이님은 좋은날 잘 다녀오셨군요 ^^
답글
낙랑공주
답글
자연
언니 너무 예쁘네요
답글
현이
맘마미아
답글
현이
떵거리맘
답글
현이
떵거리님 목련 좋아하시는군요
한주도 해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