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새볔이군요..실컷자다가...
"실컷 자구~ 공부하자~!1 교회 가지말고~`" 했는데.. ...
할머니가 결국 교회를 끌고 가셔요 매번 깨워놓고..갈등을 하며 결국 데리고 가주시고...
깨우지 말라니깐...-,.-
정말 화가 잔뜩 났었습니다..
금욜날 시험 보는데 왜 이리 도움이 안되는지... 결국 밤새겠다고 엄포 했어요..
안 재울려구여.. 그러다 보니 1시 이네요..-,.-
숙제며 공부이며 할일도 많은데.. 아침 9시 부터 1시까지....
즉5~6시간을 시간낭비....하고 ...
그 시간동안,... 벌써...다하고 잠들었을텐데......
지금 일기장 쓰고 있어요..어휴....
맨날 느려터져서 뭐 하나 할려면 시간이 촉박하단거..아시는지... 일요일만 되면...
그래서 교회가 더 싫어지고 교회가 더 멀어지는거 같아요...
사람이 좋아야 말이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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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해야 되는데 한숨을 쉬며 ... 컴터에 잠시 앉아 보네요..
울 강쥐는 심심하다고 자꾸 제 무릎으로 왔다갔다 하고.그러다가.. 날파리 쬐금한게 날라 다니니깐
그걸 잡느라고 .. 잡는게 잡았는데 꿀꺽이 아니라.. 에퉤퉤..ㅋㅋㅋㅋㅋ
바닥엔 온통 시커먼 날파리 한마리 한마리 가지런히 모셔 놓아주시코....ㅎㅎㅎㅎ
그 모습을 보면서 웃다가 공부하다가 웃다가 공부하다가..
울 꼬맹이...엉엉 울며 " 자고 싶어~~`"
"그러게~ 누가 시간낭비 하래`!!빨리해~" 한마디에 서글퍼서 엉엉 울고....
그게 우는 모습이..참~~~거시기 했는지...ㅋㅋㅋ 울 강쥐가 책상에 갑자기 올라가 오빠 얼굴을
햩은거 있죠... 울지마 울지마 하면서 말이에요...
울다가 강아지가 햩아주니 좀 웃기고 기분이 도로 다시 좋아졌는지.....금세 히히 웃다가..
이러쿵저러쿵 하다보니 날샜습니다.....
아휴..................아 몰라 몰라..머리가 지긋 지긋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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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답글
맘마미아
미달이
시험인데 주말에 교회에서 시간을 보냈나봐요...
어째요...늦게까지 일기쓰고 피곤했겠어요~
강쥐는 강아지 말씀하시는건가요???
답글
맘마미아
네 그러게 말이에요....주말을 그리 시간을 허비하고.... 피곤해서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가 아픈데]
왜 깨우냐고 찡찡 짜더라구요..ㅠㅠ
아~ 강아지의 줄임말 강쥐 맞아요..^^
자연
맘마미아님 무슨 공부하고 계셔요.
늦게까지 공부하셨네요.
저는 감기약 때문에지 너무 잠이 와서 일찍 잤어요.
이번주도 즐거운 한주 되세요
답글
맘마미아
자연님 ~ 안녕히 잘 주무셨어요???
벌써 아침이네요..
공부느...아` 저는 아니구여 울 꼬맹이가 금욜날 시험을 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