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 아름다운 작은꽃 캄피눌라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10-04-25 08:30

조회수 1,30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회기역 근처 회기 어린이집의 작은 화단에서

지나가다가 만났답니다.


예쁘다는 이유로 또 찍어 봅니다.









보라색을 좋아하는 친구 생각이 났어요.

그리고 보니 주위에 보라를 좋아하는 분들이 참 많은듯 해요.


보라를 좋아하면 미인이라 하더라구요?

친구중에 보라를 좋아하는 친구 미인 맞네요.


오늘도 꽃을 보면서 잠시나마 시름을 잊으시구

해피한 날이 되길 바랍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6105   친절함에 감사하며.. 7 써녕2010-04-251060
26104   휴일 잘들 보내고 계신가요? 11 teresung..2010-04-25986
26103   천정무너지겠어요 8 네모왕비..2010-04-251149
26102   우물 안 개구리 8 떵거리맘..2010-04-251095
26101   삭발 수준은 아니고~ 7 소엽2010-04-251209
26100   모니터를 활동해보면.... 2 아따맘마..2010-04-252214
26099   보랏빛 아름다운 작은꽃 캄피눌라 5 현이2010-04-251310
26098   즐거운 토요일... 1 호재마더..2010-04-251103
26097   개념없고 싸가지 없는 개주인, 오밤중에 짖어대다 9 누봉이2010-04-252571
26096   오늘은 대공원~~~ 1 이겨울님..2010-04-241067
26095   미장센 ..그날 제글이 없어졌어요.. 1 맘마미아..2010-04-24957
26094   차나무와 분재. 1 밥상차리..2010-04-241111
26093   너무 피곤하서 2 자연2010-04-241349
26092   엄마, 203번 버스하고 203-1번 버스 노선이 달라요!! 6 낙랑공주..2010-04-241969
26091   욕하는 아이들 8 써녕2010-04-241301
26090   상추모종이 죽어서 땜방했어요. 4 낙랑공주..2010-04-241332
26089   여름같네요 3 아따맘마..2010-04-241239
26088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만들어본 카네이션 4 꼬야2010-04-242519
26087   미즈가 원상복구 되었네요~ 3 이경화2010-04-24957
26086   한다고 했는데.. 1 에휴2010-04-241096
26085   경기도 의정부 중앙공원에 가면... 4 현이2010-04-241113
26084   난치병학생돕기 출범식 참석 6 자연2010-04-241271
26083   잘 먹고 잘 자고.. 오늘은 병원가는날~ 2 호재마더..2010-04-241155
26082   밥 맛있게 먹을려면 쌀을 신선하게 관리하자-! 6 비타2010-04-231957
26081   남편분들 면도하시고 트러블 없으신가요? 3 홀리홀리..2010-04-231005
26080   이뿐 선물받았서요 4 이경화2010-04-231377
26079   지금 이러구 있슈~~ @@ 19금 놀라지 마시길..ㅋㅋㅋ 8 맘마미아..2010-04-231050
26078   힘드네요.... 4 삼공주맘..2010-04-23882
26077   지금 번개가 빵~빵 치네요..계속... 3 맘마미아..2010-04-231130
26076   월드컵 응원때 꼭 필요한 준비물 ㅋㅋㅋ 2 사과쨈2010-04-231059
26075   점심 다들 맛나게 드셧나요? 4 이겨울님..2010-04-23111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