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피곤하서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4-24 19:29

조회수 1,34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난치병학생돕기 출범식 행사 참석했어요.

시장님도 오시고 장애인 아이들 악기 하는것도 듣고 다음에 걸기1시간후에 집에 와는데 너무 피곤하서 계속 잤어요.

아이들 배가 고프다고 소리에 일어나고 저녁식사 준비하고 설거지 하고 카페안에 왔어요.

주말 좋은시간 보내고 계셔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6105   친절함에 감사하며.. 7 써녕2010-04-251061
26104   휴일 잘들 보내고 계신가요? 11 teresung..2010-04-25987
26103   천정무너지겠어요 8 네모왕비..2010-04-251149
26102   우물 안 개구리 8 떵거리맘..2010-04-251095
26101   삭발 수준은 아니고~ 7 소엽2010-04-251210
26100   모니터를 활동해보면.... 2 아따맘마..2010-04-252214
26099   보랏빛 아름다운 작은꽃 캄피눌라 5 현이2010-04-251310
26098   즐거운 토요일... 1 호재마더..2010-04-251104
26097   개념없고 싸가지 없는 개주인, 오밤중에 짖어대다 9 누봉이2010-04-252571
26096   오늘은 대공원~~~ 1 이겨울님..2010-04-241068
26095   미장센 ..그날 제글이 없어졌어요.. 1 맘마미아..2010-04-24958
26094   차나무와 분재. 1 밥상차리..2010-04-241112
26093   너무 피곤하서 2 자연2010-04-241350
26092   엄마, 203번 버스하고 203-1번 버스 노선이 달라요!! 6 낙랑공주..2010-04-241970
26091   욕하는 아이들 8 써녕2010-04-241302
26090   상추모종이 죽어서 땜방했어요. 4 낙랑공주..2010-04-241333
26089   여름같네요 3 아따맘마..2010-04-241240
26088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만들어본 카네이션 4 꼬야2010-04-242520
26087   미즈가 원상복구 되었네요~ 3 이경화2010-04-24958
26086   한다고 했는데.. 1 에휴2010-04-241097
26085   경기도 의정부 중앙공원에 가면... 4 현이2010-04-241113
26084   난치병학생돕기 출범식 참석 6 자연2010-04-241272
26083   잘 먹고 잘 자고.. 오늘은 병원가는날~ 2 호재마더..2010-04-241156
26082   밥 맛있게 먹을려면 쌀을 신선하게 관리하자-! 6 비타2010-04-231957
26081   남편분들 면도하시고 트러블 없으신가요? 3 홀리홀리..2010-04-231006
26080   이뿐 선물받았서요 4 이경화2010-04-231378
26079   지금 이러구 있슈~~ @@ 19금 놀라지 마시길..ㅋㅋㅋ 8 맘마미아..2010-04-231051
26078   힘드네요.... 4 삼공주맘..2010-04-23883
26077   지금 번개가 빵~빵 치네요..계속... 3 맘마미아..2010-04-231130
26076   월드컵 응원때 꼭 필요한 준비물 ㅋㅋㅋ 2 사과쨈2010-04-231059
26075   점심 다들 맛나게 드셧나요? 4 이겨울님..2010-04-23111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