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다들 맛나게 드셧나요?
저는 그냥 라면 끓여서 먹었네요.
어머니가 몇일전에 가져다준
파김치랑요`~~^^
밥먹기가 싫으네요..ㅡㅡ::
울아들이 매일 저한테 엄마 밥이 맛이없어
이러는데..밥은 맛있는거야..
이러는데..제가 오늘 밥이 맛이 없네요..ㅎㅎㅎ
| 점심 다들 맛나게 드셧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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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다들 맛나게 드셧나요?
저는 그냥 라면 끓여서 먹었네요.
어머니가 몇일전에 가져다준
파김치랑요`~~^^
밥먹기가 싫으네요..ㅡㅡ::
울아들이 매일 저한테 엄마 밥이 맛이없어
이러는데..밥은 맛있는거야..
이러는데..제가 오늘 밥이 맛이 없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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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응원때 꼭 필요한 준비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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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쨈 | 2010-04-23 | 10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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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4-23 | 11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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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자들어간 음식은 입에안된다는 말 맞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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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현맘.. | 2010-04-23 | 14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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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갔다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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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4-23 | 10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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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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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 2010-04-23 | 11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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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이 속을 쓰리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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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4-23 | 16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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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무지~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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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4-23 | 8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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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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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 2010-04-23 | 8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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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또 쌀랑~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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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23 | 9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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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미장센 체험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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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4-23 | 9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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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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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 | 2010-04-23 | 8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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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서고 왔는데 우체국 택배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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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4-23 | 8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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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탤런트 황치훈, ‘식물인간’ 병상 모습 공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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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4-23 | 26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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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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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 | 2010-04-23 | 9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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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이 연기됐는데...햇볕이 나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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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 2010-04-23 | 7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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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도 올 수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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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 2010-04-23 | 14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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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 2010-04-23 | 9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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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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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마더.. | 2010-04-23 | 7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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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을 멈추게한 아름다운 목 마가렛꽃 (회기어린이집 화단)발걸음을 멈추게한 아름다운 목 마가렛꽃 (회기어린이집 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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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4-23 | 16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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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가입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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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 2010-04-23 | 10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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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안먹는데 매일유업 가루이유식 먹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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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맘 | 2010-04-23 | 13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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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생각지도못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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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수림.. | 2010-04-23 | 7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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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날 주말에 가족나들이로 광주광엑스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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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쭈쭈 | 2010-04-22 | 12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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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의 한국 디자이너들의 성장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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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짱 | 2010-04-22 | 10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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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장 리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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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4-22 | 27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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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큰 불이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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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4-22 | 1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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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이 안되서 네이트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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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4-22 | 1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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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촌.. | 2010-04-22 | 4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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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공주의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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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4-22 | 15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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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 토론, 심야토론, 시사토론, 끝장토론, 토론 프로그램 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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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 아고라 길 터주기 서명운동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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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마 | 2010-04-22 | 1215 | |||||||
소엽
울집도 오늘 점심은 라면으로~ ㅎㅎ
뱃살 빼야 하는데 정신 못 차리고 입에 당기는 대로 또 먹었어요. 어휴~
답글
수선화..
저는 그냥 커피 한잔에 팥 도너스로 점심을
김치도 쉬고해서 ....
답글
맘마미아
배가 고픈데... 뭐 먹을까 고민입니다..ㅋㅋㅋㅋ
답글
낙랑공주
아이가 지금 아픈끝이라서 입맛이 없겠어요.
그래도 맛난걸로 해서 줘보셔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