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이쁜이,... 잘 잤니?? 엄마 녹색인데~ 혼자서 와야되`~
이렇게 조근하게 말하니..
눈을 비비며 "네~` 알아서 갈께요.." 이렇게 대답을 하더라구여..
"네가 세수 하고 옷입어야지 엄마가 안심하고 가지~~ 어서 일어나자~ 까꿍 ...사랑해~~"
이러니깐 일어난거에요.... 화장실 가다가 할머니가
"까꿍~일어났어??" 하니 그세 기분이 좋았는지..
후딱 세수 다 했습니다..^^
오늘은 녹색 서는 날이에요..그래서 부랴 부랴~~ 달려가공.. 일찍 가서 녹색 열심히 했지요..
무사히`~ 호루라기 불며~~ 애들 뛰어오지 않게~~얼른 와~~ 손짓해주고..^^
마침내 저 멀리서 울 아이가 오면서 반가히~~~ "엄마~~~~~" 소리를 지르더랍니다.ㅋㅋ
아긍,유치원생처럼~ 어찌나 반기던지..맨날 얼굴 보고 부대껴도 좋텐다..ㅋㅋㅋㅋ
" 아들이 몇학년이에요?? 엄마를 보고 아주~~ 좋아하네요...지난 달에도 데리고 왔다갔다 하신거 같은데."
" 네~ 맞아요 맨날 봐도 좋다고 하고~데려다주는게 나쁜건 아니잖아요.^^"
그렇게 다하고 집에 왔어요....
담주 수욜날은 어머니회~~ 히히... 안할려고 했는데 울 반 사람이 읎어서...
암튼 집으로 와서
한참을 티브 보고 컴터 켜고 기다리는데 우체국 아저씨가 택배~~요.~~~
잉~ 나한테 올께 없는디...이상타....=.
나가보니
우체국 아저씨가..강쥐 무서워 하는건지?? 아닌지 알수 없으나.. 울 강아지는
울집에 누가들어오나와 문 걸이에 딸랑이 소리에~ 민감해서 짖을뿐... 사람이 좋다는데..
이 아저씨 말을 못알아 들으신건지 아닌지 알수 없으나..
울 강쥐 행동하는거 보면 분명 강아지를 좋아하시는 아저씨 같은데....
왜냐면 강아지들은 사람들을 알아 본다고 하잖아요...ㅎㅎ
"사람이 좋아서 그래요 괜찮아요" <- 주인이 이렇게 말하면 안심하심 될텐데...
근데 이 아저씨는 " 주인이 괜찮다 해도 강아지는 물어요.." 이렇게 말하니 저로썬 살짝 기분 나빴어요....
욜심히~ 포장 뜯어보니
미즈에서 왔더군요..ㅋㅋㅋ
미즈에서~~ 체험단 ..응모는 했지만... 당첨이 아닌걸로 알고 있는데..
그린허브라고 왔네요... 이름도 참 예쁘네요..그쵸???
제 머리좀 해볼까나~~` .. 염색 할려면 머리가 뜨악~~~ 아픈적이 있는지라
새치가 나와도 하고 싶어도 못해왔었는데~~~ 오늘 얼른 해보고~~~ 글을 올려야겠네요..^^
그럼 오늘도 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면서 좋은 하루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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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
저도 꽤 오래동안 초등3년과 중1때까지했어요
그것도 신경쓰이고 처음에는 좀 쑥쓰럽더니 그래도
우리애들을 위하는거니 너무 좋았답니다.계속열심히하세요
답글
낙랑공주
답글
맘마미아
자연
커피가 너무 맛있게 보이네요.
저도 한장 할까요
답글
맘마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