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패션위크를 통해 치열한 쟁속에 선정된.10명의 디자이너들은 ‘트라노이(TRANOI)’ 와
10월 파리에서 개최하는 Seoul’s 10 Soul 컬렉션에 참가하게 된다네요.
트라노이는 파리컬렉션 기간중 파리시내 루브르박물관 등 4개소에서 개최되는 오랜 전통의
트레이드쇼입니다.
남성복은 1월․7월, 여성복은 3월․ 10월 등 연4회에 걸쳐 개최되고 시즌별 남성복 120개,
여성복 300개의 업체가
참가하고 시즌별 9,000여명의 해외바이어가 대거 참가하게 됩니다.
‘컬렉션’은 디자이너별로 프레스, 바이어, VIP 등을 초청하여 패션쇼를 개최하고 직접적인
홍보․마케팅 활동은 각각의 PR사와 쇼룸 에이전트를 통해 진행하는 것이고, ‘트레이드쇼’는 제품의
실질적인 오더와 바잉이 현장에서 직접 이루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마켓이라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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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젊은분들이 멋진일들을 하고 있었네요^^
참 아름다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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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장합니다.....
이제 한국의 젊은이들이 셰계속으로
모쪼록 한국을 널리 알려지는 좋은
기회가 됏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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