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장 리폼했어요.
과정샷과 예전 사진이 없어서 아랫집 현관을 찍었네요..ㅎ
왼쪽은 아랫집 현관이지만 예전 저희집 현관과 똑같은 사진이구요
오른쪽이 리폼 사진이에요.
신발장 위에는 뜯어내서 책장으로 만들었고
화이트로 칠한뒤 스티커를 붙여줬어요
벽면도 옐로우 올리브 계열로 칠해줬구요.
지저분한 부분이 보여서 커튼도 달아줬는데 나름 괜찮죠?
방문 칠할때 한꺼번에 한거라 정말 하루 왠종일 칠하고 바르고~~ 하느라 고생했지만
집안에서 가장 맘에 드는 한 부분이기도 해요.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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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역시 신발장이 좋은 거 같아요... 저도 하고 싶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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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와...이쁘고 깔끔하면서도 화사해 졌네요^^
직접 페인트 칠하시고 힘드셨겠어요~
답글
낙랑공주
신발 넣는 부분이 줄어들기는 한것 같아요.
우리는 신발이 많아서 박스에 담아서
신발장 위에도 차곡차곡 쌓여있는데
신발이 그리 많지 않으신가봐요.
신발 넣는 공간을 책꽃이로 바꾸셨네요.
답글
아따맘마
네^_^ 밖에 나갈때 책 들고 나가기 편하라구 책장으로 바꿨어요.
신발장이 큰 편이라 신발 넉넉하게 들어가는 편인데다가
가족 신발이 그리 많지 않아서요. ^_^
수선화..
집안에서 제일 얼굴인 현관이
너무 질서 정연하게 됏군요....
현관이 정리 정돈이 잘되있으면
그 가정의 모든면이 보여 진다고 하드라구요...
수고하신만큼 휼륭한 현관이네요
답글
아따맘마
^_^ 네.
제일 보기 싫은 공간이였는데 꾸미고 나니 뿌듯하고 좋네요.
자연
너무 예쁘게 하셨네요.
답글
아따맘마
진주성
깔끔하고 예쁘네요
현관이 정리되니 집안분위기도 말끔하구
내 손 으로 했으니 더 흐뭇하겠어요
답글
아따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