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가 계속..
징징 거리네요..ㅡㅡ;;
아파서 그런것 같기도 하지만..
너무 징징거리니까
막 짜증나니까..
기분이 좀 그렇네요..
이제 약먹고 잠이 들었어요~~
밥먹는것 때문에 계속 싸우네요.
약먹이려면 밥을 먹어야 하는데
밥을 안먹으려고 하네요..에효..
그래서 죽도 해주었는데 것두 안먹는다고
한바탕하고 나서 결국은 울고 나서
먹네요..ㅡㅡ;;;
| 오늘은 아이가 계속.. |
|---|
오늘은 아이가 계속..
징징 거리네요..ㅡㅡ;;
아파서 그런것 같기도 하지만..
너무 징징거리니까
막 짜증나니까..
기분이 좀 그렇네요..
이제 약먹고 잠이 들었어요~~
밥먹는것 때문에 계속 싸우네요.
약먹이려면 밥을 먹어야 하는데
밥을 안먹으려고 하네요..에효..
그래서 죽도 해주었는데 것두 안먹는다고
한바탕하고 나서 결국은 울고 나서
먹네요..ㅡㅡ;;;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6075 |
점심 다들 맛나게 드셧나요?
|
이겨울님.. | 2010-04-23 | 1116 | |||||||
| 26074 |
시자들어간 음식은 입에안된다는 말 맞는것같습니다...
|
대도현맘.. | 2010-04-23 | 1449 | |||||||
| 26073 |
시댁에 갔다오겠습니다
|
자연 | 2010-04-23 | 1084 | |||||||
| 26072 |
삼각김밥
|
써녕 | 2010-04-23 | 1160 | |||||||
| 26071 |
가정의 달이 속을 쓰리게 하네요
|
아따맘마.. | 2010-04-23 | 1620 | |||||||
| 26070 |
애니메이션 무지~의 국가~
|
아따맘마.. | 2010-04-23 | 886 | |||||||
| 26069 |
졸지에......
|
수선화.... | 2010-04-23 | 872 | |||||||
| 26068 |
날씨가 또 쌀랑~ 하네요
|
^^ | 2010-04-23 | 947 | |||||||
| 26067 |
ㅋㅋㅋ 미장센 체험키트
|
맘마미아.. | 2010-04-23 | 911 | |||||||
| 26066 |
감사합니다 *^^*
|
마린 | 2010-04-23 | 859 | |||||||
| 26065 |
녹색서고 왔는데 우체국 택배 아저씨...
|
맘마미아.. | 2010-04-23 | 838 | |||||||
| 26064 |
아역 탤런트 황치훈, ‘식물인간’ 병상 모습 공개에
|
낙랑공주.. | 2010-04-23 | 2697 | |||||||
| 26063 |
택배가 왔어요
|
송화 | 2010-04-23 | 941 | |||||||
| 26062 |
소풍이 연기됐는데...햇볕이 나네요...ㅡㅡ;
|
미달이 | 2010-04-23 | 745 | |||||||
| 26061 |
내게도 올 수 있는 일
|
소엽 | 2010-04-23 | 1482 | |||||||
|
|
소엽 | 2010-04-23 | 965 | ||||||||
| 26060 |
퇴원했다
|
호재마더.. | 2010-04-23 | 772 | |||||||
| 26059 |
발걸음을 멈추게한 아름다운 목 마가렛꽃 (회기어린이집 화단)발걸음을 멈추게한 아름다운 목 마가렛꽃 (회기어린이집 화단)
|
현이 | 2010-04-23 | 1652 | |||||||
| 26058 |
새로가입햇어요.
|
CHOI | 2010-04-23 | 1054 | |||||||
| 26057 |
이유식 안먹는데 매일유업 가루이유식 먹여요
|
서영맘 | 2010-04-23 | 1317 | |||||||
| 26056 |
ㅋㅋㅋ생각지도못한...ㅋㅋ
|
선호수림.. | 2010-04-23 | 750 | |||||||
| 26055 |
따뜻한 봄날 주말에 가족나들이로 광주광엑스포 추천합니다
|
우쭈쭈 | 2010-04-22 | 1294 | |||||||
| 26054 |
세계속의 한국 디자이너들의 성장을 기대하며
|
이나짱 | 2010-04-22 | 1082 | |||||||
| 26053 |
신발장 리폼~
|
아따맘마.. | 2010-04-22 | 2706 | |||||||
| 26052 |
인천에 큰 불이 났네요
|
아따맘마.. | 2010-04-22 | 1004 | |||||||
| 26051 |
연락이 안되서 네이트 온
|
맘마미아.. | 2010-04-22 | 1013 | |||||||
| 26050 |
|
서울신촌.. | 2010-04-22 | 454 | |||||||
| 26049 |
외로운 공주의 독백
|
낙랑공주.. | 2010-04-22 | 1517 | |||||||
| 26048 |
100분 토론, 심야토론, 시사토론, 끝장토론, 토론 프로그램 뭐 보세요?
|
화조 | 2010-04-22 | 2305 | |||||||
| 26047 |
소방방재청 아고라 길 터주기 서명운동 부탁드립니다!!
|
네마 | 2010-04-22 | 1215 | |||||||
| 26046 |
축하해주세요 ! 당첨됐어요 !!!!
|
보윤이 | 2010-04-22 | 1179 | |||||||
써녕
아이키울때 제일 힘들었던걸 생각하면 잠못자는것과 아플때였던것 같아요.
얼렁 나았음 좋겠네요.
답글
아따맘마
요즘은 감기가 독해요. 어른들도 고열로 조퇴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몸이 아프려니 하구 그냥 잠 자게 해주세요. 물은 많이 주시구요
아프면 원래 입맛 잃잖아요. 과일이나 먹고 싶은거 조금씩 먹게 해주세요~~
답글
자연
답글
맘마미아
아프면 애기가 된다 라고 하잖아요...^^
겨울님~ 기운 내세요...
답글
소엽
아이가 어릴 때는 먹는 거 때문에 속을 많이 썩이지요?
그것도 지나고 보면 다 되돌아가고 싶어진답니다.
이 순간을 잘 견디어 나가기를...
답글
낙랑공주
에고, 아직도 독감때문에 고생을 하고 있군요.
아이 어여 낳길 바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