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컴퓨터 잘못 만져서리~ 두번이나 가슴 철렁했서요.
어제는 바탕화면 새로 깐다고 하다가 엉뚱한거 만져서리..
바탕도 까맣고 글자도 까맣게 나와서 아무것도 안보이더라구요.
아이콘도 보이는게 있고 안보이는것도 있어서 클릭할수가 없었서 한참을
시루다가 겨우 컴퓨터 책을 보고 제어판 위치를 대략 찾아 클릭해서 바탕색도
밝은색으로 바꾸고 창색도 기본색으로 바꾸어 줬서 정상으로 돌아 왔는데..
오늘은 갑자기 화면에 이상한 창이 떳서 비밀번호를 넣어라고 하더군요..
컴에 비밀번호 걸어 놓치도 않았는데.. 그래서 재부팅했던이 정상으로 돌아 왔는데,
또 제가 사용자계정 바꾸기를 누르는 바람에 이상한 화면이 나오네요.
얼마나 놀랬는지.. 컴퓨터수리점에 전화했던이 사용자개정은 함부로 하는게 아니라고 해요.
수리점 아줌마가 재부팅 다시 해 보라고 해서 다시 하는 동안 혹시 데이타가 잘 못 될까봐
조마조마 했는데, 부팅해 보니 다시 원래 화면으로 돌아 왔네요.
에고~~ 정말 모르는건 안만지는게 최고인것 같아요..ㅠㅠ;;
제발 또 컴퓨터에 아무 문제가 생기지 않기를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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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울집은 다들 컴 없으면 큰일나는데도 정작 컴퓨터를 잘 아는 사람은 없어요.
그러니 문제가 생기면 사람을 부르거나 남편의 친구(컴퓨터를 잘 알아요.)에게
부탁하지요.
가슴이 철~렁했을 만 해요. ㅎㅎ~
답글
미달이
정말 철렁하셨겠어요...
컴에 사진등등 자료가 있을텐데...
잘못 만져서 날라가면...악....
그래도 원상복귀 되셨다니...다행중!! 다행이네요~
답글
낙랑공주
저는 컴에 조그만 문제가 생겨도 컴119하는 시동생을 콜~~~하지요.
무상으로요~~
시동생이 와서는 형수님 뭘또 만졌길래 이렇게 만들어놨냐고하면
아무말도 못하고 옆에서기냥 지켜만보고 있고.
컴맹, 컴맹 창피해서는~~
답글
수선화..
당황하고 황당 하셨겠네요
헌대 컴퓨터는 웬만해서 안 망가진다네요...
그래서 컴이 잘 안되면 처음에 저는 무조건 스의치를
껐다가 다시 시도 하곤 했는데 고것이 제일 나뿐것이라네요...
컴이 잘안되면 침착하게 이것 저것 눌러보고
차근히 하다보면 문제가 풀린다는데 항상 우린
이것 저것 건드리쟌아요 ㅎㅎㅎㅎ
다행이네요 원상복귀가 되어서..
답글
아따맘마
ㅎㅎㅎ 저도 가끔 그럴때 있어요.
그나저나 다시 원상복귀 되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답글